퀸즈피부과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퀸즈피부과 ] 퀸즈피부과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연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09-02 15:00:08

본문

현재 영등포에 있는 퀸즈피부과의 어의없는 반환처리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제가 작년 여름에 메이퀸 피부과에 100만원을 주고 팩키지 등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번 시술을 받고 복막염으로 수술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시술을 받지
못하였는데, 그 사이 이대앞에 있던 메이퀸 피부과는 백설공주 피부과로 바뀌었고
백설공주 피부과로 연락을 하니 자기네는 메이퀸 피부과와는 아무 연관이 없고
연락처도 모른다고 하여 수소문끝에 이대 앞 메이퀸 피부과가 영등포의 퀸즈 피부과로
바뀐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메이퀸 피부과는 그동안 병원 이전에 대한 안내플 전혀
하지 않았고 영등포는 집에서 멀어서 다닐 수 없을 뿐 더러 무책임한 병원에 더 이상
다니고 싶지 않아서 환불 요청을 하였더니 반드시 방문을 하여야만 환불 처리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멀어서 환불 처리 받으러 그 곳 까지 갈 수 없으니 계좌로 처리해달라고
했더니 일년전에 카드 결제 한것인데 카드 수수료 세금 문제 등으로 환불금에서 30%정도
차감해야해서 손해가 많으니 반드시 병원으로 와야한다고 합니다.
저의 변심으로 환불하는 것이 아니고 병원이 이전 계획에 대한 안내도 없었고 이전 후
안내도 없는 상황에서 집이나 학교에서 멀어서 다닐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미안하다는
사과는 한마디 없이 병원으로 오면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다, 세금이 30%라는 말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고 이미 소득으로 세금을 내었다 하더라도 올해 세금에서 환불 처리시키면 감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정확하게 정산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피부과에서의 환불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사업주가 바뀐경우 상법 제42조 (상호를 속용 하는 양수인의 책임) 1항에 따르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제3자의 채권에 대하여 양수인도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며 이에 대표자는 바뀌었어도 상호이름과 영업하는 품목이 같다면, 남은 서비스를 할 의무가 있다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