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로 마트 한우 속여팔기 너무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협하나로마트 초월 ] 농협하나로 마트 한우 속여팔기 너무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건희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3-12 15:15:01

본문

정말 모처럼 한우 등심을 먹어볼려고

없는 돈 털어서 1+등급 한우 등심을 샀습니다.

마블링도 너무 좋고 맛있어 보여서 샀는데

과연 맛도 기가 막히게 좋았습니다.  살살 녹네요 녹아


그런데.........

포장 맨 윗줄을 다 먹고 아래 깔린 고기들을 보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분명 내가 샀던 고기가 아니고, 왠 다른 고기가 있는겁니다.

과일 사면 윗줄은 싱싱하고 아래는 상품가치 없는거 들어있는 경우랑 똑같았습니다.

마블링이 너무 좋아서 맛있어 보여 산 등심을, 아래쪽은 질떨어지는 다른 고기를 넣어서

속여서 판매 하고 있었습니다.  몇점 구워 먹어보니..... 아까 먹던 살살녹던 등심과 너무 비교되서 ㅠㅠ

너무 괘씸해서 먹다가 짜증나고 밥맛도 떨어지고, 결국 아까워서 다먹었지만 ㅠㅠ 그거 더 서럽네요ㅠㅠ

어떻게 동내 정육점도 아니고,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너무 열받네요.

다른 식품도 아니고 등급과 원산지에 민감한 한우를 이렇게 판매하다니...

농협 하나로마트 초월점!! (031- 764-4983)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장난을 쳐도 이렇게 재수없게 칠 수 있나요?  한우를 이렇게 속여팔다니!!

처벌 받아야 하지 않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한우고기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소고기등 육류의 함량,용량,중량 부족 및 표시내용이 상이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