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차라고 운전자에게 100% 과실을 부과하려는 동부화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경찰차라고 운전자에게 100% 과실을 부과하려는 동부화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서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1-10 14:10:3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2.12.21일 아침에 출근하다가 고가도로를 올라가서 내려가는 중에 살짝 비가 와서살얼음이 얼어 있었던 내리막길에서 사고처리를 하려고 세워둔 경찰차와 충돌하여  빙판에 미끄러져서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차는 내리막길의 1차선을 거의 반 이상 점령하고 있었고, 그 앞에는 차사고가 나서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후방에 대한 처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고가를 돌아 내려오다가 급발견하고 차선을 옮기려다가 미끄러진 저에게 경찰이 사고처리 중이었기때문에 사고처리 중인 경찰차는 과실이 없다고 주장한다며 저에게 100%과실을 부담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업무중이었지만 내리막길 그것도 1차선 반이상을 경찰차가 후방에 대한 조치도 없이 앞차 처리에 급급해 있다가 사고가 난 것에 대해 전혀 잘못이 없다는 것은 경찰이 권위를 이용하여 서민에게 폭력을 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사고난 차량 둘 다 동부화재다 보니 동부화재에서는 경찰측에 더 손을 들어서 저에게 과실을 부과하는 쪽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해 정말 화가나고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경찰이 우겨도 보험사 측은 정당하게 처리를 해야 하는데 오히려 경찰의 편을 들고 있으니 정말 힘없는 서민은 그냥 당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사건이 규정대로 올바르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45 기타 신현재박사제품 박성진 2026-06-08
151814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은진 2026-06-08
1518143 휴대전화 코끼리폰감천점 신희영 2026-06-08
151814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종우 2026-06-08
1518141 기타 (주)평화기전 이성준 2026-06-08
1518140 건설 (주)태민건축상담소 이헌종 2026-06-08
1518139 기타 가연 결혼정보업체 이소연 2026-06-08
1518138 유통 현대홈쇼핑 김주현 2026-06-08
1518137 휴대전화 KT판매대리점 남효영 2026-06-08
1518136 기타 프라임 조리원 박소연 2026-06-08
1518134 유통 이마트몰 최기현 2026-06-08
1518133 생활용품 트렌비 최혜미 2026-06-08
1518132 생활용품 Linkchain 이윤진 2026-06-08
1518131 생활용품 (주)한국종합주방 김윤덕 2026-06-08
1518130 생활용품 하츠(Haatz) 백운익 2026-06-08
1518129 기타 경동나비엔 허일한 2026-06-08
1518128 유통 힘내라농가 엄은솔 2026-06-08
1518127 기타 스마트디자인

처리중

도어 고장
김서연 2026-06-08
1518126 생활가전 LG전자 박향련 2026-06-08
1518125 건설 삼성물산 박병창 2026-06-08
1518123 금융 사)대한노인회 대노복지사업단 유어라이프 상조 이용호 2026-06-08
1518121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박혜림 2026-06-08
1518120 통신 KT

처리중

상품 불량
전하늘 2026-06-08
1518118 기타 타임스토리 김홍재 2026-06-08
1518117 생활가전 더스윙 김경태 2026-06-08
1518114 항공·여행 PRIZM 여행숙소어플 한미란 2026-06-08
1518113 기타 도그마루용산점 박미나 2026-06-08
1518111 생활용품 한샘 김중배 2026-06-08
1518108 기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이윤영 2026-06-08
1518107 기타 쿠팡이츠 박건영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