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가 제대로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A.S가 제대로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수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26-02-06 09:58:14

본문

1.29일에 이전설치를 했습니다  코웨이 기사가 와서 철거했고 , 이전후 기사가 왔습니다  이전 설치 비용도 25000? 인가 얼마가 이번달에 청구될예정이라고 했어요
29일에 비대에 앉으니 온열 기능이 안되어서 차거웠는데  시간이 좀 더 있어야하나싶어서 기다렸습니다. 31일. 2/1일은  토.일이라서  서비스 전화 안하고 2/2일에 서비스 신청할려고 하던차 코웨이 침대 관리 기사가 마침 방문을 해서 자기가 비데를 봐주겠다고하여  그냥 또 기다렸습니다. 어제  2/5일에  침대 관리 기사가 오더니 센서가 끊어진것 같다고 하며  서비스 접수를 하라고 했고  바로 서비스 접수를 하니 2.14일에 방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29일부터 ( 정확히 말하면 1.28일) 비데를 2.6일인 오늘까지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던차 오늘 새벽 4.30분에 비상벨 같은 소리가 나서 달려가보니 비데에서 나오는 소리 였습니다.  제가 20년 가까이 비데를 쓰면서 돈 한번 미룬적 없고 , 이전설치비 까지 냈는데 18일간을 비데를 못쓰면서도 월 사용료를 다 지불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설치 기사  실수로 이런일이 발생했는데  코웨이는 마냥 미루고만 있습니다.설치 기사가 부족하면 직원을 더 채용하든지, 채용 능력이 안되면 제품을 팔지 말아야하는것 아닙니까? 저는 매월 사용료 21000원에 설치비 25000원? 까지 내고 제 상품을 쓸수도 없고 서비스도 못받나요? 웅진코웨이는  정말 나쁜 기업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411 유통 키즈깡패 서용환 2026-02-19
1488401 통신 딜라이브 한만수 2026-02-19
1488390 건설 포스코건설 구호승 2026-02-19
1488382 유통 네이버쇼핑 박지은 2026-02-19
1488377 기타 예신(울산삼산점) 안정실 2026-02-19
1488369 생활용품 엑스모 유한 회사 염종애 2026-02-19
1488366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문숙 2026-02-19
1488363 항공·여행 야놀자 김지환 2026-02-19
1488362 서비스 디스코롤러장 김지아 2026-02-19
1488350 기타 엘리자벳-아멜리에

처리중

반품거부
김은영 2026-02-19
1488342 자동차 포드 주상준 2026-02-19
1488337 식음료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

처리중

부작용
박종득 2026-02-19
1488335 유통 옷싸구 김미연 2026-02-19
1488332 금융 예별손해보함 김하은 2026-02-19
14883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9
1488329 유통 나인스탭 의류

처리중

반품
김정미 2026-02-19
1488326 기타 와이페이모어 한명희 2026-02-19
1488325 생활용품 애지리 박경호 2026-02-19
1488324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준호 2026-02-19
1488321 생활용품 쎌폰즈 유희준 2026-02-19
1488320 유통 라페르타 안윤모 2026-02-19
1488315 항공·여행 하나투어 신예진 2026-02-19
1488307 유통 관절보궁

처리중

허위광고
곽중현 2026-02-19
1488306 기타 선부주공12단지 관리사무소 김윤정 2026-02-19
1488305 유통 쿠팡 김여정 2026-02-19
1488304 식음료 교촌치킨 홍준호 2026-02-19
1488303 서비스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독스디아곤pc방 김민기 2026-02-19
1488302 유통 카카오쇼핑 (카카오선물하기) 홍예린 2026-02-19
1488301 유통 쿠팡 전우열 2026-02-19
1488300 생활가전 LG전자 임경남 2026-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