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818회
  • 작성일 : 13-01-28 15:55:17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제(조종근)가 올린
글에는 언제쯤에나 원만한 답변이 실리고
 또 고발한 사항과 문제에 대해 합당하고
진정한 처리가 이루어져서 정당한 (처리) 마크가
띄워질 수 있으려는지요?
 물론 『소비자고발센터』가 업주들의 불합리한 사업행태에 대해
소비자의 피해를 절대적로 차단하고
또 보상받게 할 수 있는 기관은 아니지만
 적어도 소비자의 고발사항에 대해서만큼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현재의 자세는
반드시 개선되고 또 탈피가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 예로 제가 지금까지
『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에 대해
불법(전송불가라면서도 전송이 된(이루어 진) 것처럼
이용자의 전송 건수를 삭감시키는
행태 - 다행히 현재는 수정되고 개선되었음.)과
 탈법(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하고 통제하는
공산주의 식의 정치 이념과 사업의 행태 - 부처님은 전송완료이나
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는 물론이고
기록된 전문이 삭제 처리가 됨.)
 과거의 인류역사 속에서도 기독교를 핍박한
국가나 민족은 더 이상의 뚜렷한 자취를
역사 속에 남기지를 못하고 어두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갔습니다.
 러시아의 전형인 소련이 한 예로써
모든 종교뿐만 아니라 특히 기독교를 인정치 않는
공산주의 정치 이념이 국민과 국가의
경제를 위협했고
 나아가 국민의 생명과 삶조차도
공산주의 사상(이념)에 도구(수단)화를
시켜버렸습니다.
 성경에서는 수단이나 도구화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우리 자신의 생명까지도
희생할 수 있는 실천적 진정한 사랑을
명하셨습니다.
 이런 진리를 몸소 실천하신 분이 예수로써
십자가를 지시고 죄의 삯인 사망(죽음)을
죄인인 우리 대신 당하시고 죽으심으로
 이제는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놓은 것입니다.
 동부 독일(동독)도 통일의 독일에 있어서
사실상 민주주의 정치 이념을 소유한
서독에 흡수가 되었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이제 지구상에 남겨진
온전한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는
찌들은 경제의 북한밖에 없다고
정치사상가들도 입을 모읍니다.
 (경제가 무너지면 국가의 존립도 불가항력적
필연의 조건으로 무너질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791 생활가전 맥도도 코리아 고상균 2026-02-25
1489790 유통 유다에슈 최동석 2026-02-25
1489789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정우 2026-02-25
1489788 항공·여행 맘맘(대행업체) 김미경 2026-02-25
1489787 유통 쿠팡(픽앤바이몰) 노현산 2026-02-25
1489786 기타 픽앤바이몰 노현산 2026-02-25
1489785 기타 유키니언15호동성로SM 이효선 2026-02-25
1489784 생활용품 휘슬러코리아 김현주 2026-02-25
1489783 식음료 곶감 황상문 2026-02-25
1489778 생활용품 위코스메틱 장윤석 2026-02-25
14897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5
1489776 식음료 동네곳간 김현영 2026-02-25
1489775 생활가전 누페이스 이현주 2026-02-25
1489771 유통 쿠팡

처리중

사기
전진 2026-02-25
1489769 유통 틱톡 개인업체 신햇님 2026-02-25
1489768 생활가전 르엘라 김재엽 2026-02-25
1489767 유통 당근마켓.(제주농장 프루티) 김찬섭 2026-02-25
1489766 기타 유치회관 수원 신용규 2026-02-25
1489765 자동차 코리아모터스 장재명 2026-02-25
1489764 기타 빵원누수

처리중

사기피해
오지원 2026-02-25
1489762 식음료 생약명가 (영묘 사향단)

처리중

상품 강매
황인제 2026-02-25
1489761 생활가전 LG전자 박준길 2026-02-25
1489760 유통 배달민족 임종관 2026-02-25
14897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5
1489757 자동차 코리아모터스 장쟁셩 2026-02-25
1489756 통신 SK브로드밴드 서희영 2026-02-25
1489754 유통 쿠팡 박지애 2026-02-25
1489753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5
1489752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선화 2026-02-25
1489751 자동차 한국지엠 김용순 2026-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