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넨제품 쇼파 변색이 심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사미아 ] 린넨제품 쇼파 변색이 심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지혜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26-01-20 17:00:11

본문

까사미아 캄포럭스 쇼파를 사용하고있습니다.
구매한고 사용기간은4년 넘어가고 있는거같아요
1년정도 사용중에
쇼파 두개중 한개에서 변색의 조짐이 보이기시작해서 그당시에 업체에 전화해서 문제를 제기했었는데
as기사님이 오시고 사진 찍어가고 업체에 전화를 받아 제품엔 이상이없고 린넨 제품상 변색은 당연한거다. 그래도 유독 한쪽만 그러는게 이상하다 하니
린넨천이 만들어지는 시기가 달라서  그러니
당연한 일이라는 식으로 말했어요.
1년as기간이 끝나서 해줄수잇는건 없다고 했고
사비로 천갈이를 하라고 했었죠
그땐 돈들어가는것도 싫고 내가 왜 그래야하나 하는 생각에  그냥 안보고 가리고 쓰자싶엇어요 교체하더라도 더쓰고 하쟈 싶었죠
남들도 그런가하고 .. 그러고 시간이 지나서
같은 사례가 있나 찾아보니 
저처럼 심한 변색의 차이가 나는 경우는 없더라고요
특히 한쪽만 유독 
as센터 통화해보려니 안되서 번호남기고 연락기다렸지만 아직 연락은 못받은 상태에요
사용 기간이 잇지만 아무래도 처음부터 린넨원단의 문제가 있엇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변색의 차이가 정말 심합니다
절대 뭐 묻혔거나 오염시킨적 없어요
한번 봐주시길 문의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소파품질불량(재료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일 경우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073 기타 당근 이승수 2026-01-21
1482072 생활용품 샤르드 조경미 2026-01-21
1482071 생활가전 교원 곽항규 2026-01-21
1482070 생활용품 예쁜옷예쁜당신 윤영돈 2026-01-21
1482069 생활용품 쿠팡-다나에

처리중

오배송
박슬기 2026-01-21
1482068 생활용품 러쉬코리아 박수영 2026-01-21
1482067 유통 주식회사 샤르드 임은비 2026-01-21
1482066 생활용품 샤르드

처리중

미배송
최유정 2026-01-21
1482065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은수 2026-01-21
1482064 자동차 현대자동차 차재원 2026-01-21
1482063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석자 2026-01-21
1482062 금융 제로페이 오병일 2026-01-21
1482061 식음료 쿠팡이츠 함석주 2026-01-21
1482060 생활가전 벤하임코리아 김희자 2026-01-21
1482059 기타 xiaogaoo 양희남 2026-01-21
1482054 생활가전 벤하임코리아 김희자 2026-01-21
1482055 생활가전 벤하임코리아 김희자 2026-01-21
1482056 생활가전 벤하임코리아 김희자 2026-01-21
1482052 생활가전 주식회사 에어테크 조승필 2026-01-21
1482030 생활용품 한샘 임미영 2026-01-21
1482021 기타 펫프렌즈 정안식 2026-01-21
1482020 금융 흥국화재 임가람 2026-01-21
1482019 생활용품 소원

처리중

조깅화
김영오 2026-01-21
1482018 서비스 보배로와 왁싱&속눈 윤소은 2026-01-21
1482017 항공·여행 롯데관광 고진선 2026-01-21
1482016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26-01-21
1482015 식음료 GS25 신용주공점 김성우 2026-01-21
1482014 생활용품 샤르드 신미옥 2026-01-21
1482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1
1482012 금융 대한노인회 상조회 김수용 2026-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