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화장품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단계 화장품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주
  • 조회수 : 1,442회
  • 작성일 : 12-06-28 17:56:43

본문

얼마전 다단계화장품 업체에서 전화가 와, 화장품 선전을 하며
주소와 이름, 연락처 등 을 알려달라고하면서
제품을 먼저 써보도록 하기위해 별도 선불없이 제품 먼저
집으로 보내준다고하더군요
그뒤에 돈을 10개월 할부로 상납을 하면 된다라고 햇습니다
옛날에 제가 다른방식으로 피해를 봣던 화장품업체와 비슷한상술이라
같은 업체가 아니냐는 질문에
그업체와는 다른 업체이고 훨씬 나은 제품이라고 설명햇습니다
그래서 써보고 별로면 돈을 계속 내야하냐는 질문에
아니다, 써보고 안맞으면 반품하면 된다
라고햇습니다.
그래서 제품이 집으로 오고 저는 효과를 보지못해 반품을 하려고
전화를 전화를 받지않앗습니다.
그로부터 한달뒤 전화가와서 돈을 내라고하더군요
그뒤로 수십통의 문자, 전화로
미납되어 연체료가 부과되며 채권이전이 된다고 독촉을 해왓습니다.
그런데 의심스러운점은 제가 예전에 피해본 다단계화장품 업체와 상호는 다른데
전화번호가 똑같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전화상으론 일체 연체료에 대한 설명도 전혀 없었으며
직접 제가 사인을 하거나 구두계약을햇다거나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앗고, 구매의사를 밝히지도 않앗고
단지 물건만 받은건데..
계속 전화가오는데 무시하고잇습니다.
인터넷에 같은 사례가 굉장히 많지만
어떤 여성도 2년간 무시하다가 80원이나 되는 연체료 청구서가
자택으로 왓다고 하던데..
이게 법적으로 회사측에서 합당하게 제게 돈을 계속 요구할수 있나요?
제가 그 물건을 사겟다는 구매의사를 밝힌 문서나 서류는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단계업체 상품관련 분쟁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471 서비스 장사는 건물주다 김은희 2026-02-05
1485469 생활용품 니쁜스 서보미 2026-02-05
14854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5
1485468 생활용품 구름베이비(아동복) 김주연 2026-02-05
1485467 기타 동의명가 정진원 2026-02-05
1485466 기타 홈앤쇼핑 박경란 2026-02-05
1485465 기타 디앤디컴 강신진 2026-02-05
1485464 생활용품 제이픽스 김수아 2026-02-05
1485463 기타 비고 라이브 탁성환 2026-02-05
148546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성호 2026-02-05
1485462 통신 더드림인터넷 나성진 2026-02-05
1485460 유통 쿠팡 김나은 2026-02-05
1485459 기타 비고 라이브 탁성환 2026-02-05
1485458 통신 넷플릭스 정의호 2026-02-05
1485457 기타 펭귄하우스24시빨래방대구원대점 도홍환 2026-02-05
148545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남수 2026-02-05
1485455 자동차 김씨네 손세차 윤채현 2026-02-05
1485454 기타 비고 라이브 탁성환 2026-02-05
1485453 서비스 교원 이유미 2026-02-05
1485452 기타 위리뷰체험단 김현진 2026-02-05
1485451 기타 포브스코리아.엠넷플러스 원희정 2026-02-05
1485449 자동차 BMW 임연옥 2026-02-05
1485450 자동차 BMW 임연옥 2026-02-05
1485448 식음료 (주)가산기획

처리중

수량부족
김기연 2026-02-05
1485447 식음료 전라도청년 정은경 2026-02-05
14854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5
1485444 유통 플라이데이 이재설 2026-02-05
1485443 생활가전 필립스 권민균 2026-02-05
1485442 생활용품 파크론 최찬영 2026-02-05
1485441 기타 오늘의집

처리중

허위광고
김형환 2026-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