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업체 경동택배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쓰레기업체 경동택배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진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12-28 22:08:28

본문

어머니와 외할머니께서 당하고시고 있는 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외할머니는 연세가 76세 입니다.
바닷가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서울에 있는 저희집과 친족분들에게
바다에서 채취하신 "굴" 을 아이스박스에 잘 포장해서 경동택배를 이용하여 많이 보내십니다.

그런데 3주전에 받은 아이스박스는 운반도중에 부셔져서 경동택배라고 써져있는 빨간 테이프로
칭칭 감겨져서 왔습니다. 박스안에 굴은 봉지가 할머니께서 보낸 갯수보다 적게 들어 있었으며!!
그나마 들어있던 봉지들도 온전한게 없었습니다!!!

아이스박스가 파손되면서 봉지들이 튀어나와 터졌는지 바닷물이 같이 들어있던 봉지가 물이 없고
바닥에 떨어진 굴을 주어 담았는지 이물질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변상 하라고 본사에 전화를 하자 영업소 운반 책임이니 영업소에 문의 하라.
일산덕양구 영업소 031-911-4344에 전화를 하니
당진군 삼화영업소 041-357-2627,041-358-2628 에 문의하라, 서로서로 책임을 회피했고
시간을 끌었습니다!
당진군 삼화영업소 여기가 제일 쓰레기입니다.
해결해줄것처럼 하다가 안해주고
해줄것처럼하다가 안해주고
그렇게 저희 어머니는 장사하시면서 2주가량 여기저기 전화만 하시면서
전화비만 엄청나게 부담했고, 경동택배측의 뻔뻔한 대응에 스트레스를 받으시고 계십니다.

1.전화피하기  2.전화돌리기 3.포장상태운운하며 책임전가.  4.물품수령사인운운 책임전가

5.보상받기위한 각종서류요구    6.시간끌기    등등  업체자체 보상처리회피가 뛰어납니다.

경동택배 민원센터? 031-460-2400,2331,2330  입니다.  연결하기 매우어렵습니다.
간신히 연결되면 얘기도중 전화 끊어버립니다  웃기는 민원센터죠?.

어떻게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 책임감 없는회사가 있는지 참 의문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파손과 관련한 업체의 부실한 사고처리에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김가영 2026-06-09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신인숙 2026-06-09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2026-06-09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2026-06-09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2026-06-09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2026-06-09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2026-06-09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2026-06-09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2026-06-09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2026-06-09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2026-06-09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명인선 2026-06-09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2026-06-09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2026-06-09
1518641 통신 KT 임지아 2026-06-0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2026-06-09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2026-06-09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문진 2026-06-09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2026-06-09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2026-06-09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2026-06-09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2026-06-09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2026-06-09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2026-06-09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2026-06-09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2026-06-09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2026-06-09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2026-06-09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