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쏘나타 LPI 모델 엔진 맥동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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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수만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11-22 21: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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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피지 직분사방식의 엔진으로써 기존 방식의 엔진보다 약간의 소음은 있다고 하여 문제를 방치하였으나 소음이 점점 커지는 것을 느껴 블루핸즈, 지역사업소 모두 방문하였습니다. 직분사방식의 정상적인 소음으로 판명하였고 엔진예열을 충분히 시킨후 운행할 것을 권고받았었죠.
그러나 운행거리가 늘수록 맥동음이 커지고 있고 예열이 충분히 된 후에도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파킹 리버스 뉴트럴 드라이브 모든 상태에서도 정차시에는 여지없이 맥동음이 들리며 최근에는 전에 없던 핸들의 진동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엔진의 노후현상으로 보기도 어려운 주행거리 갓 일만키로 넘긴 차입니다. 처음부터 이런 소음이 들리고 점점 커지지 않았다면 엔진의 정상적인 구동음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차량을 인수받았을때엔 전혀 들리지 않았던 소음이었고 적산거리가 쌓일수록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분사엔진의 특성으로 주장하는 제조사는 자사의 그랜저 엘피지 직분사모델에서도 비슷한 맥동음 증상이 있었고 그랜저 차종에 한하여 일련의 조치가 취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랜저 차종에 대한 맥동음 결함은 수리가 이루어졌는데 왜 쏘나타 모델에 대한 동일 증상은 아무런 조치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쏘나타 엘피지 직분사 모델도 안전의 이상유무, 맥동음에 대한 조사, 그에 따른 충분한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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