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대구중앙점 불친절 및 피해 보상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대구중앙점 불친절 및 피해 보상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윤정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10-19 23:31:59

본문

01093359368권윤정
지난 2월 29일 대리점을 통해 베가LTE를 구입. 이틀째 블루스크린이 뜨기 시작하여 대리점에 새 휴대폰으로 바꾸어 달라고 요청. 법적으로 14일 내로 휴대폰에 문제가 발생하면 새것으로 바꾸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교체해 줌. 그렇게 지난달까지 6개월간 사용하였으나, 6개월동안 휴대폰에 멈춤 등과 같은 문제가 발생해 서비스센터를 한 달에 한번 꼴로 방문함. 서비스센터 측에서는 초기화 두 번, 메인보드 교체 한 번 등의 조취를 취했으나 전혀 효과 없었음. 오히려 더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빠르게 발생. 그렇게 세 달 여가 지난 지금, 대여폰을 받고 2주 정도의 테스트를 거쳐 제 휴대폰을 실험한 결과 아무 문제가 없다고, 그냥 원래 휴대폰을 가지고 가라고 하더니 다음날 전화가 와서 환불을 해주겠다고 말을 바꿈. 무슨 문제가 갑자기 생겼냐고 물었더니 아무 문제 없는데, 그냥 편의상 해주는 것이라며 생색을 내며 큰 소리 침. 이어 서류가 있다며 준비를 해오라고 하였고, 관련 서류를 뗀 다음 바로 해지를 해도 무방하다고 말하였음. 모든 서류를 가지고 10월 19일 오후 5시 스카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고, 위약금 및 기계값 전액을 환불해 주겠다고 함. 그 때 다시 한 번 더 해지를 해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무방하다고 함. 그렇게 10월 19일, 휴대폰 구입과 동시에 저녁에 대리점을 찾아가 해지. 그러나 해지 후 통보된 것은 해지 순서가 잘못되었다는 것.스카이 서비스센터에 찾아가 항의 하였더니 본인들은 상관없는 일이라 하였고, 지금 당장 하라고 한 적은 없으니 우리는 책임이 없다고 하였음. 서비스센터는 제대로 응대를 해주지 않았으며, 불친절하기가 하늘을 찔렀고, 오히려 고객에게 큰 소리를 치면서 환불해주지 않겠다고 법적으로 하자며 고객에게 협박을 하며 휴대폰을 집어 던졌음. 고객센터에 글을 올린 적도 없는데 글이 올라왔다며 본인들 입장이 난처해졌다며 책임을 전가함. 나이가 어린 여자라고 무시 하였으며, 사과의 말은 전혀 하지 않았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814 생활가전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이수민 2026-06-04
1516813 식음료 리얼화이트 임다영 2026-06-04
1516812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4
1516811 기타 주식회사 리프엔코 구종수 2026-06-04
1516810 유통 Ztop

처리중

반품거부
성수희 2026-06-04
1516809 기타 렌블루 공원석 2026-06-04
1516808 유통 필드앤투어리스트 (Field&Tourist) 최민지 2026-06-04
15168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806 기타 이삿집센터 이명근 2026-06-04
1516805 휴대전화 Skt다이렉트 고객센터 장재호 2026-06-04
1516804 건설 압구정 재건축 무산 최민채 2026-06-04
1516803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802 생활용품 반다이클로 이소영 2026-06-04
1516799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798 서비스 윈조이포커 하정수 2026-06-04
1516791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미선 2026-06-04
1516790 통신 페이레더(주) 김숙명 2026-06-04
1516789 생활가전 LG전자 이재훈 2026-06-04
1516788 기타 바이크마루 김록호 2026-06-04
1516787 유통 신세계홈쇼핑 최민채 2026-06-04
1516786 생활용품 아와이 정서호 2026-06-04
1516785 유통 쿠팡 이성희 2026-06-04
1516784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4
1516781 식음료 교촌치킨 문봄누리 2026-06-04
151678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희정 2026-06-04
1516777 금융 임신 애급발달 20내에서 50대 대역 인력 증가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773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04
1516772 유통 악녀일기(에이블리) 임윤아 2026-06-04
151677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민 2026-06-04
1516763 기타 대명포엠 김진수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