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김치냉장고 써비스 엉망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우,김치냉장고 써비스 엉망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미
  • 조회수 : 800회
  • 작성일 : 11-12-21 16:31:33

본문

작년 여름 어머니댁에 김치 냉장고 한대 사드렸는데, 직원이 대우 김치냉장고를 권해주셔서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여름에 사서 바로 사용하지 않고 집안에 보관만 해 둔터라 당연히 고장이라고는 의심할 여를도 없었고
올겨울 2011.11.26일 김장을 해서 8통 모두 채워 넣었습니다. 
12월 18일 일요일 오후 김치가 어느정도 숙성이 돼었나 싶어 뚜껑을 열었는데, 글쎄 김치가 모두 쉬어 쉰내가 푹푹나고, 냉장고 겉에 보이는 화면은 김치저장 강에 분명하게 표시가 되어 있는데 김치냉장고 작동이 되지 않았던 것이지요...
써비스 센터에 전화해서 a/s신청을 했는데
월요일에 오신 서비스센터 직원은 1년 상품 보장 기간이 끝났고 냉매가 다 새서  사용할수 없으니 새상품으로 교환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겨우 1년된 제품이 어떻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측에서 무상교환은 불가 하지만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 대로 보상을 해주겠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김치냉장고가 하자가 발생했는데 수리불가하다며 새 제품으로 교환을 하라하니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 감가상각 한 금액 환급을 원칙으로 합니다. 감가상각비 계산식은 "(사용연수/사용 가능 횟수) * 구입가"이고, 냉장고의 사용 가능 횟수는 7년이며, 연수는 월할 계산 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96 통신 LG헬로비전 오석환 2026-05-15
1510680 통신 LGU+

처리중

설치
김평기 2026-05-15
1510671 유통 테무 정효선 2026-05-15
1510670 유통 쿠팡

처리중

제품하자
송성국 2026-05-15
1510669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종관 2026-05-15
1510668 통신 LGU+ 김희향 2026-05-15
1510667 자동차 한국지엠 김해용 2026-05-15
1510666 통신 LGU+ 김은미 2026-05-15
1510665 항공·여행 동백여행사 조우리 2026-05-15
1510664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1510663 기타 아테네모텔 , 대구시 달서구 앞산순환로303 김윤호 2026-05-15
1510662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5-15
1510661 유통 크림

처리중

배송
김은환 2026-05-15
1510660 생활용품 하카코리아

처리중

전자담배
이형욱 2026-05-15
1510659 생활가전 교원 육보근 2026-05-15
1510658 기타 모바일 이즐 정하엘 2026-05-15
1510657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5
1510656 유통 Well247 송미호 2026-05-15
1510655 생활용품 디자인스킨 아기용품 이준범 2026-05-15
1510654 식음료 광동생활건강 배영주 2026-05-15
1510653 통신 KT 정상헌 2026-05-15
15106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51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나 2026-05-15
1510650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최샛별 2026-05-15
1510649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도형 2026-05-15
1510648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은주 2026-05-15
1510647 유통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5
1510646 유통 2FASTS 이동호 2026-05-15
1510645 생활용품 러쉬 전수빈 2026-05-15
1510644 자동차 볼보 김형국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