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미루는 불친절의 극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을 미루는 불친절의 극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향숙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2-07-31 23:13:18

본문

몇개월전에 빈코에듀라는 화상인터넷 과외를 받다가 별 효과가 없어서 끊고 나머지에 대한 환불을 한달후에 주기로 해서 당연히 그 다음달에 나오려니 하고 기다렸는데 오늘 전화가 와서 8/17일이나 되어야 나온다고
하길레 왜그러냐 했더니 서류가 누락되었다나 그러더라구요  그 회사에서 실수한거 가지고 왜 소비자에게 손해를 보게 하냐고 난 필요하니 돌려달라 했지만 부장인가 하는 여자가 아주 의기양양하고 냉정한 목소기로 무조건 8/17일날 줘야한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지금 통화내용은 다 녹음이 되니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혐박까지 하더라구요 싸이트에 들어가서 보았더니 이렇게 당한 사람들이 한 두 사람이 아니더군요 어떻게 해야 이 교육 같지도 않은 비싼인터넷 강의 싸이트를 혼내줄수 있을까요 너무 기가 막혀서 이렇게 호소를 해봅니다
빠른시일내에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일로 소비자고발을 한 사람도 있더라구요  함께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서비스를 이용중 중도해지요청을 하니 환불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 업체에서 환급 약속해 주었다면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시고, 환급 지연이 오래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22 유통 쿠팡 김수진 2026-06-01
15153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경희 2026-06-01
1515318 기타 Ucessdi 무기명 2026-06-01
1515317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민성 2026-06-01
1515316 생활용품 라임패션악세사리 박민선 2026-06-01
1515315 생활가전 G마켓/한경희생활과학/인프라맥스 옥유진 2026-06-01
1515314 식음료 수풀 한범준 2026-06-01
1515307 유통 바크 김태영 2026-06-01
1515305 기타 벤딕트 김사영 2026-06-01
1515302 기타 쿠팡 유상진 2026-06-01
1515299 통신 스카이라이프 최상호 2026-06-01
1515290 유통 G마켓 이원홍 2026-06-01
1515288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지희 2026-06-01
1515285 생활용품 한샘 김유신 2026-06-01
1515284 기타 쿠팡 및 판매자 모모네 김세정 2026-06-01
151528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홍석 2026-06-01
1515281 유통 사커붐 박진철 2026-06-01
151527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78 기타 다이슨 다이슨을 가장한 가짜회사 2026-06-01
1515277 기타 CU.세분일레분 ㆍgs25 김성기 2026-06-01
1515272 생활가전 (주)한국GE 황영석 2026-06-01
1515268 기타 케이스티파이

처리중

환불
홍지민 2026-06-01
151526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60 생활용품 쏙모 황정덕 2026-06-01
1515257 항공·여행 CHARGEV(차지비) 이창범 2026-06-01
1515253 생활가전 엘지 전자 냉장고 김승경 2026-06-01
1515250 유통 대박유통(대박홈쇼핑) 김진태 2026-06-01
1515249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2026-06-01
1515247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박지윤 2026-06-01
1515246 생활가전 네이보 쇼핑

처리중

불량 물건
이태경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