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오본초콜렛벌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본오본초콜렛벌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재용
  • 조회수 : 1,132회
  • 작성일 : 11-12-12 22:04:46

본문

본오본초콜렛먹다가 흰색애벌레나왓습니다
아래 링크는 저랑은 관계가 없는분이지만 저분도 애벌레나왓다고 글쓰셔서 한번올려봣습니다
슈퍼에서 본오본초콜렛을 상자개봉한채로 낱개도팔더군요
그래서5개를 샀습니다
그래서 세개먹고 소설좀보다가 4개째뜯엇는데 하얀물체가잇더군요
그래서 뭐지하고봣는데 살아잇는 흰색 벌레엿습니다
그래서 깐초콜렛이랑 애벌레 휴지에싸서 버릴려다가 사진찍고 애벌레 눌러서 죽이고 버려놧습니다
그리고 다른 1개가 남아서 거기서 번호찾을려고보니 재료수입처? 그전화번호만나와잇고
정작만든회사는 안나와잇습니다
인터넷에서 아르헨티나꺼란것만나오고 주소도없구요 ㅡㅡ
이런거 어이없고 화납니다;
200원은 없다치고 벌레가나왓는데도 그것도 살아잇는채로 전화할곳도 인터넷문의할곳도없단게 참
뭐 어떻게 처리안될까요 사진은 휴대폰으로 찍은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초콜렛 드시다가 벌레가 나와서 많이 놀라셨을것 같습니다. 이물이 혼입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조사는 소비단계, 유통단계, 제조단계별로 각각 구분하여 진행되며 조사결과 이물질이 제조과정 중 들어갈 가능성이 낮다는 판결이라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추후 식품중 이물을 발견하신 경우에는 이물,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어 신고하시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며, 제품과 관련된 소비자 피해보상 등에 대하여는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한국소비자원(www.kca.go.kr, 02-3460-3000)에서 담당하고 있음을 알려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80 통신 LGU+

처리중

설치
김평기 2026-05-15
1510671 유통 테무 정효선 2026-05-15
1510670 유통 쿠팡

처리중

제품하자
송성국 2026-05-15
1510669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종관 2026-05-15
1510668 통신 LGU+ 김희향 2026-05-15
1510667 자동차 한국지엠 김해용 2026-05-15
1510666 통신 LGU+ 김은미 2026-05-15
1510665 항공·여행 동백여행사 조우리 2026-05-15
1510664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1510663 기타 아테네모텔 , 대구시 달서구 앞산순환로303 김윤호 2026-05-15
1510662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5-15
1510661 유통 크림

처리중

배송
김은환 2026-05-15
1510660 생활용품 하카코리아

처리중

전자담배
이형욱 2026-05-15
1510659 생활가전 교원 육보근 2026-05-15
1510658 기타 모바일 이즐 정하엘 2026-05-15
1510657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5
1510656 유통 Well247 송미호 2026-05-15
1510655 생활용품 디자인스킨 아기용품 이준범 2026-05-15
1510654 식음료 광동생활건강 배영주 2026-05-15
1510653 통신 KT 정상헌 2026-05-15
15106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51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나 2026-05-15
1510650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최샛별 2026-05-15
1510649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도형 2026-05-15
1510648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은주 2026-05-15
1510647 유통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5
1510646 유통 2FASTS 이동호 2026-05-15
1510645 생활용품 러쉬 전수빈 2026-05-15
1510644 자동차 볼보 김형국 2026-05-15
1510643 항공·여행 야놀자 염선미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