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바이마스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시 배송비지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타일바이마스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시 배송비지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원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2-04-09 20:25:35

본문

인터넷 쇼핑몰 '스타일 바이 마스' 에서 옷을 구매하였는데

6만원 이상 무료배송이라길래 금액에 맞춰 옷과 스카프를 구매하였습니다.

주문을 4월1일에 했는데 배송지연으로 인해 홈페이지를 확인해보니

스카프가 공지사항에 4월 6일 입고라고 써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다 오늘(4월9일)전화를 하였더니 내일 배송을 하겠다고 해서

저는 스카프만 취소를 해달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상담원이 "6만원 미만이 되서 배송비를 달라"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배송지연에 관한 연락도 못받았고 제가 직접 홈페이지를 보고 지연된다는걸

알았다고 말했으며, 6일 입고면 진작 발송했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 잘못이 아닌데 왜 배송비를 내야하냐고 말했더니

원래 배송이 2일에서 7일 정도 소요가 된다며 지난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

그리고 오늘까지 해서 총 6일째니까 기다라면 내일 배송해주겠다고 말하는 겁니다.

상담원이 자꾸 날짜를 따지길래 저도 날짜를 따져서

" 내일 배송이 된다면 빨라도 수요일에나 받게될텐데 그럼 저는 1일 주문시 11일에 물

품을 수령하게 되는거 아나냐" 라고 말했더니 그래도 배송비는 내야한다는 것입니다.

계속 얘기를 하다 결국에는 "다른곳을 알아봐도 괜찮다" 고 말하였습니다.

배송비 2500원이 아까워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살테면 사고 싫으면 말라 라는 태도가 너무 불쾌하고, 자신들의 잘못을

저에게 전가하는 태도가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시간지연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할 수 있으나 실질적인 피해에 대한 입증이 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별도의 보상기준은 정해진 바 없으므로 판매자와 합의하거나 사과를 받는 부분으로 종결 유도할 수 있으며 해당 내용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5조를 통해 참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62 서비스 예신 다이어트 황슬현 2026-05-27
1513159 생활용품 에반크리스 김상원 2026-05-27
1513158 서비스 스피킹맥스 남윤지 2026-05-27
1513157 통신 SK텔레콤 최영창 2026-05-27
1513134 유통 쿠팡 김리원 2026-05-27
1513133 생활용품 KRBYSYHB 안유정 2026-05-27
1513132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7
1513131 생활용품 우주디자인 퍼니처 서윤하 2026-05-27
1513126 유통 나이스 페이먼츠. 대표 김승현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6
1513124 서비스 웅진씽크빅 전재옥 2026-05-26
1513123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6
1513121 기타 두손 컴퍼니 윤용수 2026-05-26
15131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113 생활용품 칸쵸언니 김주원 2026-05-26
1513109 식음료 BBQ 이병철 2026-05-26
1513104 유통 service@gkkshop.com

처리중

반품횡포
김영희 2026-05-26
1513103 유통 오성유통(건강식품) 이승현 2026-05-26
1513098 유통 NS홈쇼핑 윤다은 2026-05-26
1513096 생활가전 건이네편집상 최병선 2026-05-26
15130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현일 2026-05-26
1513059 식음료 수자상회 김세호 2026-05-26
1513053 서비스 세탁특공대 김새연 2026-05-26
1513048 통신 SK텔레콤 김혜연 2026-05-26
1513046 기타 마마필라테스

처리중

강제 탈퇴
고소희 2026-05-26
1513043 기타 하미스토리 최세훤 2026-05-26
1513036 유통 크라시앙 고한솔 2026-05-26
1513026 유통 쿠팡 김현일 2026-05-26
1513025 유통 한국비엔씨031-958-8209 오준교 2026-05-26
1513022 기타 피트니스101 송명옥 2026-05-26
1513020 식음료 온누리식품 배지온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