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라고는 전혀 모르는 최악의 홈플러스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라고는 전혀 모르는 최악의 홈플러스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라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2-04-07 14:26:57

본문

제가 접수하고 싶은 민원은 2건입니다.
우선 홈플러스 마일리지를 상품권처럼 우편으로 보내주시잖아요
계산서에 쓰지도 않았는데 마일리지가 없어져서 홈플러스 병점점 고객만족실(?) 암튼 거기서 물었습니다
우편발송되서 마일리지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우편으로 오지 않았다고 해서 현장에서 발행해주면 안되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우편으로 다시 발송해주냐고 했더니 재발송 해준다고 합니다.
한달 두달 지나도 오지 않아.. 다시 병점점에 가서 물었습니다.
재발송 된것 같다고 정확한 답변을 하지 않더군요. 제가 너무 짜증나서 그럼 현장에서 달라고..
했더니 너무 불친절하게안된다는 겁니다. 홈플러스는 직원들 CS교육 전혀 안시키나봐요??
너무 단호히 말하길래 바쁜일도 있고 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무려 18000점이 넘는 마일리지 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되지 않아 짐을 보관하게 되었습니다. 3~4일간 잠시 잊고 짐 보관함에 짐을 찾지 못하고 4일뒤에 갔더니 벌써 열쇠로 문을 따서 짐을 꺼냈더군요.. 그러면서 열쇠비 4000원을 내라고 하더군요..아주 불친절하게.. 이래서 업계 1위에 안되나봐요.. 이마트는 열흘이 지나도 무식하게 열쇠를 따거나 하는 일은 없던데.. 홈플러스는 한참 멀었나 봅니다.
안그래도 불만이 많았는데, 그자리에서 4000원을 내면서 그럼 마일리지나 해결해 달라고 강력하게 불만을 표시하니깐, 그제서야 바코드로 된 프린트물을 현장에서 뽑아주더군요. 이거 사용하면 된다고.. 지금 장난하십니까??
제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까지 마일리지 때문에 방문을 총 4번을 했습니다. 그럼 처음 갔을때 뽑아주셨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고객을 똑같은 일루 4번은 방문하게 만듭니까?
저 너무 화가나서 소비자 고발센터, 한국 소비자 연맹, 주부 클럽 다 민원 낼꺼구요.
그 이후로는 조금 더 멀어도 이마트 이용합니다.
적어도 이마트는 고객한테 헛걸음 하게 하는 불편을 안주거든요..
제가 몇번 방문했던것에 대해 보상해 주시던지 조치를 해주세요.
아, 그리고 적어도 본인이 고객만족센터에서 일을 하면 전문적인 어투는 쓰지 못하더라도 친절은 해야하지 않겠어요?? 표정관리라도 하던가.. 본사에서 직접 모니터링 나가보시죠.. 어떤 수준인지..광고만 때리지 말고 직원들 교육이나 시키시죠.. 이건 모 동네 아줌마랑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서비스 교육은 하고 있는건 맞죠? 롯데마트랑 이마트에 비해 홈플러스는 서비스 만족도가 현저히 떨어지네요..
고객을 헛걸음하게 한 홈플러스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할인마트의 마일리지 지급과 짐 보관과 관련한 업체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일방적인 서비스방식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664 유통 신건호멸치 이한비 2026-05-30
15146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61 유통 Oznffxz(베이징 유리 건강 기술 유한회사) 박지열 2026-05-30
1514660 유통 비비안속옷

처리중

교환
송태미 2026-05-30
1514659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박준석 2026-05-30
1514658 기타 이마트계양점 오헌저 2026-05-30
151465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관현 2026-05-30
1514656 생활가전 현대큐밍

처리중

이전설치
정영점 2026-05-30
1514655 생활용품 한샘 안연주 2026-05-30
1514654 유통 쿠팡 지영철 2026-05-30
1514653 유통 cj 대한통운 강용석 2026-05-30
1514652 유통 루네수아 이채연 2026-05-30
1514651 유통 오늘의집 김다예 2026-05-30
1514650 유통 쓰니룸 최예지 2026-05-30
1514649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생활가전
우순자 2026-05-30
1514648 식음료 커피아저씨 박현화 2026-05-30
1514647 통신 SK텔레콤

처리

결제
김대연 2026-05-30
1514646 기타 구글페이먼트코리아유한회사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6-05-30
1514644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감동 라태웅 2026-05-30
1514643 기타 프루티헤어용산 박지현 2026-05-30
1514642 기타 P3코코미(플렉스지) 최효순 2026-05-30
1514641 금융 KB손해보험 안호승 2026-05-30
1514626 기타 호남고속 윤수인 2026-05-30
1514618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갑질
허정 2026-05-30
1514590 항공·여행 아고다 윤금비 2026-05-30
1514589 기타 택시 37 7347 김재환 2026-05-30
1514588 기타 헤이븐 류미진 2026-05-30
1514587 기타 하늘봄네일 백아란 2026-05-30
1514585 기타 집품(zippoom) 조양우 2026-05-30
1514584 자동차 한국klook 손정순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