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a/s센터의 실태와 직영점관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a/s센터의 실태와 직영점관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영배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2-04-07 03:33:03

본문

현대자동차 A/S센터의 실체. ‘과연 영업소관리는 하는지?’
- 소비자의 알 권리까지 무시하는가? 그리고 폭행....

자동차 백미러가 깨져서 현대정식a/s센터에 오늘 고칠 수 있냐고 물어보니 부품이 있으면 고칠 수 있다고 하여 기다리던 중 부품이 없어 부품이 오면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이틀 후 연락이 와 비용이 얼마냐고하니 16만원이라고 해서 뭐가 그렇게 비싸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 쪽에서 유리가 깨져도 백밀러를 통체로 교체 해야 한다고 하여 유리만 깨져서 유리만 교체할 수는 없냐고 하였습니다. 유리만은 안나온다는 답변을 받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석연찮은 부분이 있어, 본사에 연락해 보니 역시나 유리만 교체가능하고, 근처 부품점연락처까지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하여 부품(백밀러유리)을 주문하고 a/s센터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아니 유리만 교체할 수있다는데 왜 거짓말을 하냐고” 물어보니 그쪽에선 사제만 나온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현대부품점에서 확인했고 주문도 했다고 말하니 그때서야 가지고 오면 갈아준다고 합니다.
단돈 9천원이면 고칠 수 있는걸 16만원이라고 하니 정말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사전에 알게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틀 뒤에 부품이 와서 a/s센터에 차를 맡기고 기다리던 중 a/s센터사장님이 들어오시길래 사정을 말하니 사장은 아무대꾸도 없이 신문만 보길래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말했습니다 “아니 사람이 말하면 무슨대꾸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그제서야 다안다고 그래서 어떡하라고 하는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먼저 사과부터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라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그 쪽에선 자기가 그랬냐고 말한 후 직원들을 부르더니 누가 그랬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곤 한 직원이 제가 그랬다고 사장에게 잘못했다고 말하였습니다. 자기네끼리는 통상적으로 백밀러전체를 교체한다고 사장에게 말하였습니다. 그리곤 사장이 이건 a/s가 아니고 수리이기 때문에 우리가 고쳐줄 의무가 없으니 차를 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 때, 차는 깨진 유리도 빠진 상태에서 가라고 하니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제가 마시던 커피를 바닥에 던지면서 “뭐 이런데가 있어!” 했더니 한 직원이 바닥에 쏟은 커피를 닦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뭐 이런 집단이 있어!”라고 화를 내었더니 바로 사장이 저의 가슴을 때리더군요. 그제서야 직원들이 말리면서 한 직원이 저의 목을 조르면서 밖으로 끌고갔습니다. 그 직원은 사장의 아들이더군요.
차 수리하러 갔다가 폭행만 당하고 억울해서 백밀러도 없는 상태로 파출소에 신고를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이런 위험한 상황(한 쪽 백밀러 없는 상황)에서 사고가 나면 누가책임을 집니까!!
지금은 아까 맞은 가슴과 목에 통증이 있으며, 특히 몸 쪽 통증이 심각합니다. 현재는 파출소에 고소한 상태입니다.
내일은 몸이 좋지않아 입원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기업이 삼성하고 현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대부분 공감하는 내용이 아닙니까.
현대라는 큰 기업이 운영하는 직영a/s센터가 이런 대우를 한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그 큰기업에서 운영하는 A/S센터가 단 돈9천원에 교체할 수 있는 걸 16만원을 청구하고 백밀러유리부속품을 가지고 가니 A/S는 커녕 백밀러교체는 수리라고 하면서 A/S가 아니라고 손님을 쫒아냈습니다. 거기에 폭행까지 행사하는 이런 영업소가 버젓이 영업한다는 게 말이 안됩니다.A/S업체는 서비스업이라고 보는 데 이런 식으로 손님을 대우하는 업체가 어떻게 지금 껏 영업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추가적으로 저 같은 손님들이 안 생길리 만무합니다. 그러니, 그 영업소는 앞으로 영업을 할 수 없도록 조치를 취해주었으면 합니다.
 업체 안동시 정상동 759-1현대자동차지정A/S점 전화번호 054-857-8272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백미러를 고치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업체에서 유리만 바꾸면 되는것을 백미러 전체를 교환해야한다하며 그로 인한 언쟁에서 폭행이 이뤄져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23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6
1513121 기타 두손 컴퍼니 윤용수 2026-05-26
15131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113 생활용품 칸쵸언니 김주원 2026-05-26
1513109 식음료 BBQ 이병철 2026-05-26
1513104 유통 service@gkkshop.com

처리중

반품횡포
김영희 2026-05-26
1513103 유통 오성유통(건강식품) 이승현 2026-05-26
1513098 유통 NS홈쇼핑 윤다은 2026-05-26
1513096 생활가전 건이네편집상 최병선 2026-05-26
15130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현일 2026-05-26
1513059 식음료 수자상회 김세호 2026-05-26
1513053 서비스 세탁특공대 김새연 2026-05-26
1513048 통신 SK텔레콤 김혜연 2026-05-26
1513046 기타 마마필라테스

처리중

강제 탈퇴
고소희 2026-05-26
1513043 기타 하미스토리 최세훤 2026-05-26
1513036 유통 크라시앙 고한솔 2026-05-26
1513026 유통 쿠팡 김현일 2026-05-26
1513025 유통 한국비엔씨031-958-8209 오준교 2026-05-26
1513022 기타 피트니스101 송명옥 2026-05-26
1513020 식음료 온누리식품 배지온 2026-05-26
1513017 자동차 올오토파츠 우은택 2026-05-26
1513016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6
1513015 금융 토스 김민서 2026-05-26
1513014 기타 Toyscome 장형원 2026-05-26
1513012 기타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김은희 2026-05-26
1513009 기타 트립일레븐 - 부산 더펜션 502 김은숙 2026-05-26
1513008 기타 디지털미디어쎈타 김기웅 2026-05-26
1513007 유통 니쁜스 류경화 2026-05-26
1513006 생활용품 토리블리 이명우 2026-05-26
1513005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