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 텔레콤의 횡포 사기!!!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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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엘지 텔레콤의 횡포 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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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altnrl
  • 조회수 : 264회
  • 작성일 : 12-03-28 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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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1년 9월경 한 홈쇼핑을 통해 최신 핸드폰을 파는 광고를 보고 KT에서 갈아탔습니다.
최신형 핸드폰에 저렴한 통신비와 어디서든 빵빵 터지는... 허위광고를 보고 엘지 텔레콤으로 갈아 탄것이
큰 실수 였습니다. 지하철, 명동, 집... 와이파이 안터지고 3지도 안터집니다.
특히 지하철.... KT, SK 고객들은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라디오를 듣고 티비도 보지만,
엘지텔레콤 만은 터지지 않았습니다..스마트폰이 말그대로 무용지물이였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어제 일이였습니다. 엘지 옵티머스를 쓰고 있었는데..(말그대로 받고 거는전화용)
갑자기 다운이 되서 전원이 안들어오는 것이였습니다.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는 기계를 백업해야 하는데
연락처가 다 날아간다는 말밖에 하는 말이 없었습니다..이럴수가!! 어떡게 이런일이!!!
제 연락처는 다 날아갔고, 너무 화가나서 그 다음날 엘지텔레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들은 피해보상은 절대 해줄수 없다고 하여 상급자 요청을 했고. 그 팀장이라는 사람은 피해보상은 절대 해줄수 없고 해지도 해줄수 없으며 지하철 공공장소에서 터지지 않는 이유는  오로지 "과부하"  때문이고 지하철 같은 경우에는 너무 빨리 지나가기 때문에 터지지 않는 다는 말로 고객에게 변명을 늘어놓는 것이었습니다!!! SK , KT는 다 터지는 서울 2호선 지하철에서 엘지만 터지지 않는데, 스마트폰 정액 요금은 타 통신사와 같은 요금을 받는다는것이 어처구니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정액제 55천원 요금을 쓰고 있는데 지하철 명동 번화가에서조차도 와이파이를 쓸수가 없습니다. 어떡게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할수가 있을까요???
엘지텔레콤은 말그대로 허위광고로 사기를 치고 엘지폰을 팔아 먹는 거나 다름이 없는 겁니다.
지하철에서도 조차 터지지 않는 엘지 텔레콤은 광고에 이렇게 소비자에게 미리 말을 해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2호선 지하철에서 과부하로 인해 와이파이등 3G를 이용할수 없습니다" 이건 명백히 사기 인것입니다.
엘지텔레콤 민원팀 강솔이라는 실장하고 통화를 하는데 그 불친절도는 상상 그 이상으로 치가 떨렸습니다.
고객의 말은 안듣고 오로지 자기얘기만 하고 , 과부하로만 치부하며 동네 집주소에서만 안터진다는등...
거짓말 하기 바쁘고 원래 안터진다는 식으로만 치부하면서 절대로 약정해지에 대한 보상은 해줄수 없다는
강경한 반응만 보이더군요... 정말 엘지텔레콤의 서비스와 불친절은 상상이상이였습니다.
특히 강솔실장이라는 사람은 사람약을 빠삭빠삭 올리면서 고객을 갖고 놀더군요..
아,,,정말 이런 사람들이 고객지원팀에 있다는 것이 매우 불쾌하고 불친절에 대한 불만을 토로할수 없다는것이 굉장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엘지텔레콤은 고객에 대한 불만을 이런식으로 처리를 한다는것이 이해할 수가 없는것 같아요... 타통신사와 같은 비용의 돈을 내고 서비스면에서나 통신의 품질면에서나 너무 떨어지는 환경에서 고객에게만 그 책임을 전가시키다니요...이건 명백한 사기인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를 이용하시면서 품질 불량과 전원이 않들어오는 휴대폰으로인해 백업과정에서 저장되어있는 데이터가 전부 소실되는 문제까지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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