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점 아이브이 핫요가 .. 신고합니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공덕점 아이브이 핫요가 .. 신고합니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호
  • 조회수 : 282회
  • 작성일 : 12-03-26 10:51:21

본문

안녕하세요 .
참다참다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기다리는 사람이 참으로 멍청하게 
느껴지는 한계까지 와서
이렇게 올려드립니다.
 
-핫요가 회원권 환불건
 
내용
등록은 1월 3일 신청
아이브이핫요가 (공덕 본점)
TEL: 02-712-0090
운동시작하기로 한날은
1월 9일부터  핫요가 하기로 했습니다.
기간은 6개월 +(2개월 서비스+요가복 지급)
금액은 : 55만원 (카드결재함!)
사용기간 : 1월 9일 ~ 17일 (8일)
기간중 사용횟수 : 2일  (1월 9일(월), 1월10일 (화))
환불요청일 : 1월 18일
환불 사유 : 임신 (1월 17일 병원진료후 임신확인)

환불건 1차 상담 18일
담당 (조준상 과장)
임신사실을 알고 환불요구.
담당자 : 좋은일로 하시는거니 당연히 환불해드리겠습니다.
운동도 등록하신지 얼마되지 않았고, 저희 환불규정이 있긴한데.. 요가복도 받으셨으니까 카드수수료만 지급하시고
환불 신청해드리겠습니다.
임신시 핫요가는 하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내일 이사님과 통화하고 환불해드리겠습니다.




2차상담
이사님과 상의해보았는데.. 그냥 환불규정대로 진행해야
할 듯합니다. 그런데 좋은일로 얼마다니지 않아 환불한다고하니 수수료비용+한달요가비용 (정가 20만원)을 지불해야하지만 고객님의 편의를 위해서 저희가 48만원에 양도진행 해드리겠습니다.
고객: 55만원에서 50만원까지 생각하고 그려러니..하고 있었는데.. 48만원까지 다시 생각하라고 하실래 그래 좋은일로
했던거니 조금더 손해를 감수해보자 ㅠㅠ..
이렇게 생각하며 몇일을 기다렸습니다.
담당 : 처음에는 저희 아이브이핫요가 공덕점은 (본점)입니다. 다른 지점 (마두, 망우, 가양, 발산, 서교, 오금, 석계, 가산, 문례, 용두, 방배, 종로, 숙대) 회원들에게 양도를 하고
중고나라에 올려드리겠습니다.
몇일뒤에 분명히 양도가능하며 48만원비용에 맞춰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통화를 하고, 일주일이 지나고 다시 통화를 하니 문의는 많이 오고 있는데.. 양도가 쉽지 않습니다. 가격을 다시금
낮추시면 어떨까요.. 두 번의 가격을 하향조정하고 48만원은
확실히 해주시겠다더니 지금은 그냥 더 낮은가격으로 하자고하시더군요.
문의는 많이 오고 있으니 조금만더 기달려달라고..
이렇게 수차례의 통화를 했습니다.

그러기를 두달째..2월 20일 (화) 날 담당 조준상 과장이 제가 이번달까지만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직장으로 이직전에 분명히 이일을 마무리 짓고 편하게 이직을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하신후
중고나라와 다른 지점에 연락을 해서 회원양도 비용은 저희가 해서라도
48만원에 마무리를 지어주겠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이번주 23일(금)까지는 할 수 있으니 다시금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후 2월 28일(화) 아직도 양도가 될 듯하더니 안됐다고 합니다.
퇴사하시고 나면 어떡해 하실건지 여부와 도대체 언제까지 기달려야 하는지.
48만원에서 1~2만원 때문에 양도가 안되니 기달려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지금까지 저는 두달의 시간과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믿는만큼 그 만큼의 실망과 등록후 일주일만에 취소신청을 했지만
환불해주겠다고 하신지가 두달이 지났습니다.

이번달까지는 꼭 될테니 기달려달라고 합니다.
 2월 29일 (수)다시금 전화를 했습니다.
 다음 후임자와 이사님에게  고객님 환불건을 꼭 이행하도록
인수인계하고 갈테니 걱정말라고 합니다.
3월 2일(금)까지 안되면 어떻게 하실껀지 물어보았습니다.

이번주는 꼭 된다고 합니다. 양도비랑 공덕점이 본점이고
다른센터에 문의가 많은 달이니 꼭 된다고..
이제 그만 신경쓰고 싶다고 정산해달라고..
다른 회원이 등록을 해야 양도해서 판매를 할수있다고 합니다.
도대체 언제 언제까지 기달려야 합니까..
대답은 안하고 그냥 기달려 달라고 합니다.
3월 5일 (월) 공덕점 전화를 했습니다.

총 대표이사님이 받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고객님 환불건은 이야기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퇴사한 과장과 수십차례 통화를 하고 이야기를 드렷다고 했습니다.
본인도 알고 계시다고..
그렇치만 우리도 자체 환불 규정이 있다고..
하지만 그전에 일을 못하는 과장이 있어서 이제 퇴사를 했다고
그리고 내가 여기 총 이사대표니까 다른지점 3월 등록자가 많으니
양도할수 있게 올려드리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얼마나 기다려야 하냐고 묻자..
곧 된다고 금방 체결될수 있다고 3월은 회원가입이 많은 달이니 걱정말라고.
우리가 본점이고 다른 지점에 제가 직접다 올려 놓으라고 하겠다고 몇일을
그럼 언제까지 기다리고 그 후에도 아무런 말이 없으면 어떻게 하실껀 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냥 기다리시는게 좋은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통화하다가 손님오셨다고 전화를 끊습니다.

3월 13일 (화)
이사님이 받습니다.  환불건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기달리라고 했잖아요.
다른데도 올리고 있으니 걱정말라고 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리냐고 물었습니다.
그냥 기약없이 기다리는게 약이라고 합니다.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고..
자동차를 사면 취득세를 내는것처럼 우리도 똑같다고 규정이 있다고
하면서 당신은 기다리는게 약이라 합니다.
(통화내용은 음성녹음 됬습니다.)
언제까지 기다리고 이달에 안되면 어떻게 하실껀지 물었습니다.
그냥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전에 직원이 일을 잘못처리해서 나도 짜증이 난다고..
 당신처럼 환불을 해주면 우리는
어떻게 살게냐고 망한다고..
본인 할 말만 하시더니 회의 들어가야하니 전화 끊차고 합니다.
끊고 전화주겠다고..
전화를 끊어버리고 다시 연락은 없습니다.

벌써 3달째 기다리기만 하고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짜증과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대표라는 사람이 더 통화를 하기를 거부하고 먼저 짜증부터 냅니다.
본인들이 처음에는 환불 다 해주겟다고 하더니..
55에서 50으로 50에서 48만원으로 ..
이제는 더 내리라고 합니다. 그냥 기다리는게 환불 받을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고객은 바보가 아닙니다.

이제는 48도아닌 정신적 스트레스와 전화비용까지 모두다
청구해서 받고 사과까지도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법이 있고 규약도 있고, 사람의 신뢰와 융통성도 있으면서
먼저 내뱉은 말도 책임지기를 거부하고 있는 실정이니
너무도 분통해서 이리 올립니다.

빠른시일내에 처리 될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소비자는 바보가 아닙니다.
회사의 오너가 될수 있던것도 소비자(고객)과 함께 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것이지 홀로 할 수는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처리 잘 될수있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임신으로 중도해지하시려는 요가이용권 환불이 차일피일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작성한 표준약관에 의하면 소비자가 운동 중 이용연기를 신청하면 특정한 사유가 없는 한 사업자는 이를 수용하도록 되어 있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체육시설 업에 따르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에는 개시일 이후에는 취소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하도로 규정되어 있으며 또한 서비스 개시 전 계약을 해지할 경우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촉구하시고 계속해서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864 기타 스파이더코리아 한순영 2026-05-26
1512862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김태권 2026-05-26
1512861 유통 dot to dot 김지수 2026-05-26
1512860 생활가전 https://orders.pay.naver.com/order/status/2026051615717551?nl-au=88ff131a77694163bf073020c24b701e 주정남 2026-05-26
1512859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전영란 2026-05-26
1512856 기타 디안티플랫폼

처리중

연락두절
최필화 2026-05-26
1512855 휴대전화 이도컴퍼니 김승현 2026-05-26
1512854 통신 KT 한영분 2026-05-26
1512853 기타 이데일리엠(주) 이지은 2026-05-26
1512852 항공·여행 부산 남포 빌리 호텔/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혜란 2026-05-26
1512851 생활가전 삼성온라인스토어 유니씨앤씨 엄영관 2026-05-26
1512850 기타 GS25편의점 강릉시 사천호반점 유봉길 2026-05-26
15128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2848 식음료 GS25 유봉길 2026-05-26
1512847 생활가전 미래 시스탬 황미선 2026-05-26
1512846 기타 삼촌인터내셔널 박동옥 2026-05-26
1512845 항공·여행 캐디협동조합제주스토리 박은심 2026-05-26
1512844 기타 로모스 코리아 불량제품NO 2026-05-26
1512843 생활용품 H&M

처리중

반품비
신재경 2026-05-26
151284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나형 2026-05-26
1512841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진일 2026-05-26
1512840 기타 ADT캡스 진은률 2026-05-26
1512839 유통 hamburger jellyshop 홍현화 2026-05-26
1512838 생활가전 GS SHOP 권서윤 2026-05-26
1512837 유통 그린밸런스

처리중

반품
조현우 2026-05-26
1512836 생활가전 로보락 권서윤 2026-05-26
1512835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스타 2026-05-26
15128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옥 2026-05-26
1512833 기타 세정코리아 강주미 2026-05-26
1512832 유통 11번가 배재호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