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물로보는 이화에스엠피&신세계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물로보는 이화에스엠피&신세계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현주
  • 조회수 : 1,414회
  • 작성일 : 11-11-10 10:30:10

본문

10월 12일날 x-바이크 사이클을 구매하고 받자마자 바로 환불을 신청하였습니다.
물건이 불필요하게되었고 피치못할 사정에 환불을 신청한게 이렇게 큰 잘못인줄 몰랐습니다.

현재 11월 10일인 지금도 그 사이클은 현관앞에 그대로 포장도 뜯지않은채로 있습니다.

도통 가져가질 않습니다 글도 올리고 전화도 수없이 했습니다.
헌데 왜 가져가지 않는건지 진짜 기분나빠서...

이게 보니깐 신세계몰에서 구입했지만 물건은 이화에스엠피서 팔더라고요
제가 신세계몰에다가 글올리고 고발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전혀 가져가지도 않고
답답해서 이화에스엠피에도 글을 올렸지만 여기다 글올리면안된다는 답변에
그런데 1:1문의계시판인데 어디다가 글을 올려야되ㄴ는지 설명들어도 잘 모르겠고
전화를 수없이 했겄만 자꾸 모든상담원이 전화중이랍니다.
그렇게 큰 신세계몰도 전화는 받던데...
여긴 뭐 그리 큰지... 사람 전화를 받아야 뭐라고 건의를 하죠..
아예 연락도 안되고

신세계몰은 고발한 제가 우스워보이는지 무동..;;;;
전혀 가져갈 생각도 않습니다.
자꾸 코멘트가 달려 이번주 내로 가져간답니다.
그 이번주가 제가 알고있는 그 이번주인지.. 신세계몰과 이화에스엠피가 말하는 이번주는
따로있는가봅니다... 기가차서..

이거 일부러 그러는거잖아요
이렇게 물건 안가져가면 결국 소비자들은 그냥 사용할거라고 생각하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신세계몰에선 아니라고 하는데..(이화는 전화를 안받아서 말도 못해봤음)
아님 가져가던지.. 아니라고 하면 단가요??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환불해야되는 이 상황에
제 돈주고 제가 구입한 제 자신이 싫어질 정도로
정말 큰 죄를 졌군요

더러워서 절대 물건 안살거니깐
우선 이거나 좀 빨리 가져가달라고 해주세요

그리고 고발을 했는데도 왜 전혀 일진행이 개선되지 않습니까?
지금 이심정으로는 제가 한 소비자고발센터 도 함께 묶어서 고발해버리고 싶습니다.

너무하네요 다들...

전화는 거짓말안하고 백통은 한거같습니다 안받아줘서 그렇지....
글올린거는 함께 첨부했습니다.
다신 이런 불쾌한 일 없었음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사이클을 반품하시려는데 계속 반품을 않해가고있어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구두상의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판매자 및 쇼핑몰 측에 서면(내용증명, 이메일, 게시판)으로 반품과 환불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466 생활용품 LF 김우중 2026-05-14
1510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64 기타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 이은희 2026-05-14
1510463 기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헤주 2026-05-14
1510462 기타 라미티나 오윤지 2026-05-14
1510461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김선미 2026-05-14
1510458 유통 fex-shop 노혜선 2026-05-14
151045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6 식음료 삼칠닭발 배윤우 2026-05-14
1510455 유통 쿠팡 임성욱 2026-05-14
151045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3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2 유통 허벌라이트 문수경 2026-05-14
1510451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9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8 생활용품 동서가구 경성수 2026-05-14
151044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5 기타 좋업옷장 이미경 2026-05-14
1510437 생활용품 템퍼코리아 구본향 2026-05-14
1510430 자동차 폭스바겐 이홍구 2026-05-14
15104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준 2026-05-14
1510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25 생활용품 상도가구 김연혁 2026-05-14
1510423 생활용품 반티시즌 (법인명:드림사커) 송다은 2026-05-14
151042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동욱 2026-05-14
1510418 휴대전화 주식회사포디아이 김민지 2026-05-14
1510417 기타 미래신용정보 신필규 2026-05-14
1510415 유통 G마켓 양우영 2026-05-14
1510413 생활가전 개인

처리중

벽시계
김형근 2026-05-14
151041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유나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