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옷 주문 했는데 2010년 옷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꼴리에 ] 인터넷으로 옷 주문 했는데 2010년 옷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호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12-17 17:09:39

본문

인터넷으로 애기 옷을 주문했는데, 이월상품이라 좀 싸게 팔더라고요

오늘 택배를 받아보니 색깔이 누렇고, 먼지가 쌓였는지 까만부분도 있더라고요.

제조년월일을 보니 2010년 9월에 만든 제품이였고요.

인터넷 광고에는 이월상품이라고만 나왔지 2010년옷이라고는 안나왔었는데,

이런부분은 배상받을 수 없나요?

이월상품이면 몇년전 옷이든 상관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이월상품이라고 하여 구입하신 아기옷의 년도수가 너무 오래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이월상품을 판매한다면서 년도수를 표시하지않은것은 잘못된 부분이지만, 오래된 제품을 판매했다고하여 무조건 잘못이라고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업체측에서 상품설명란에 이월년도를 정확히 기재한후 판매한 제품인데 다른년도수의 의류가 발송되었다면 업체측과실로 배송비없이 반송하실수 있지만,위 같은경우에는 아예 그런내용없이 이월상품이라고만하여 판매를 한경우이므로 반송할경우 배송비부담후 반송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업체측에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15 유통 아이쿱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414 생활용품 남대문승석상사 김서연 2026-06-16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2026-06-16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2026-06-16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6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2026-06-16
1522406 통신 KT 송재형 2026-06-16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2026-06-16
1522404 통신 KT 윤하정 2026-06-16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2026-06-16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2026-06-16
1522368 유통 햅번샾

처리중

물품구매
강미경 2026-06-16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2026-06-1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2026-06-16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2026-06-16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2026-06-16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2026-06-16
1522359 식음료 산수음료(주) 윤환택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