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메인보드 교환 후 열흘 만에 또 메인보드 나간 LG전자 디지털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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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창순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10-18 15: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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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금년 9월 30일 TV화면이 안나와 AS를 신청, 메인디지털보드가 나갔다고하여 98,000원을 내고 교환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0일후 다시 화면이 보라색으로 변하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 다시 AS를 신청하였더니 다시 메인디지털보드가 나가서 그렇다고 합니다.
10일전 교체한 부품이 다시 나갔다고 하여 황당했는데 AS기사 왈, 이 제품은 2008년도 생산제품으로서 단종되어 부품을 구할 수 없으니 감가삼각비 33%를 받고 새 TV로 교체 할 방법밖에 없다고 하네요.
저는 너무 황당하여 항의했으나 보상지침에 의해 그렇게 되어있다고 더 이상의 방법은 없으니 할 수 있으면 다 해보라는 답변을 민원부장에게서 들었습니다.
1) 저는 채 3년도 사용치 않은 고가의 TV가 고장이 난다는 것이 이해 안되며(백번 앙보하여 기계이므로 고장이 날 수도 있겠다..)
2) 그러나 2008년도 제품을 채 5년도 되지않아 단종을 시킨 것도 이해 안가고
3) 회사방침에 의해 단종되었다 하더라도 그 제품을 구입한 수많은 소비자를 생각한다면 최소한 7년정도는 공급할 부품을 확보하여 소비자의 손해가 없도록 해야하며
4) 그러면 단종되어 없다는 메인보드부품을 어떻게 첫번째 AS에서는 공급이 가능했는지
5) 교체된 메인보드 부품은 어떤 상태의 부품이었길래 10일만에 고장이 났는지 교체되었던 부품의 품질에 대해서도 매우 의심스럽고
6) 또한 2008년도 제품을 단종하면서 부품확보를 하지 않는 회사는 감가삼각비 33%만 부담하고 끝나지만 LG전자를 믿고 고가의 TV를 산 소비자는 70%의 가격을 부담하여 새 TV를 구입해야하는 모순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며
7) 메인보드 부품을 제공하지 못하는 LG전자로 인해 98,000원이면 깨끗이 해결 될 사안을 회사의 부품 단종으로 인한 회사의 잘못으로 저는 또 다시 100만원 가량의 부담을 떠안고 새 TV를 구입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8) 말짱하고 깨끗하여 마치 새 TV와 같은 물품을 버려야 한다는 현 상황이 매우 화가 나고 자원낭비의 극대화를 보면서 대기업인 LG전자에서 국가시책에도 반하는 사업을 진행함에 대해 운영관리자 여러분의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9) 98,000원짜리 부품 하나면 10년을 더 볼 수도 있는 TV를 채 3년도 되지 않아 단종되어 부품이 없다는 회사 방침에 따라 소비자가 막대한 피해를 보는 이 억울함을 호소하니 책임있는 분의 답변을 요구합니다.
10)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옛 금성과 gold star의 선전문구를 생각합니다.
11) LG전자 회장님, 사장님, 그리고 운영진 여러분, 제품단종 및 부품을 확보하지 못한 회사의 잘못을 소비자가 떠안지 않도록 현명한 선처 부탁드립니다.
12) 저는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공정거래위원회 및 국민권익윈회, 그리고 청와대 및 신문고에도 올리겠습니다. (혹 협박이라 생각되겠지만 이렇게 불공정하고 억울한 처사에 대하여 저 한사람이라도 바르게 잡아야 한다는 의무감에서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거실 한가운데 마치 새 것처럼 깨끗하게 빛나고 있는 저 커다란 디지털 TV를 버려야 한다는 것이 도저히 용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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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