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신청했다가 돈만 가로채고 나몰라라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대웅 ] A/S신청했다가 돈만 가로채고 나몰라라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경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2-12 15:59:11

본문

대웅 홍삼제조기를 인터넷에서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유리용기가 금이가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거기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하여 유리용기만 따로 구입을 의뢰했습니다.
그랬더니 김영준 이사라는 분이 담당자라고 하시며 단종모델이라 개별적으로 생산을 해야해서 일주일~열흘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고하시며 계좌번호를 가르쳐주셔서 7만원을 입금하고 기다렸습니다.
2012년 8월 16일날 하나은행 계좌로 입금하였습니다.
그런데 약속할 날짜가 계속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계속 전화를 했더니 생산일정에 차질이 생겨서 그렇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본인 개인 핸드폰번호까지 가르쳐주셔서 통화하면서도 사정이 있겠지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한달쯤 지나서부터는 통화연결도 잘 안되어 본사에 전화해서 문의하면 담당자분이 김영준 이사님이셔서 핸드폰번호를 가르쳐주시며 그쪽으로 계속 통화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예 전화도 안받으시고,
어쩌다 연결이 된 본사에서는 그 담당자가 이같은 사고를 몇건 더 치시고 퇴사를 하셨다며 사측에서도 피해가 많다고 해결될때까지 기다리라고만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회사도 그 품목과는 상관없지만 그래도 처리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니 마냥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이후로 몇번을 전화가 되어도 아직 회사와 그 이사님과의 법적 처리도 진행중이니 방법이 없다면서 그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2월입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그 제품을 아직도 판매중입니다.
그러면서 예전의 물건은 이전에 인수되기 전 회사에서 판매된 것이라 잘 모르겠다고만 합니다.
회사나 상품을 인수를 하였으면 그에 따르는 권리나 의무도 같이 이전되는게 아닌가요?
판매권리만 이전되었고, A/S의무는 이전이 안되었나봅니다.
솔직히 금액이 7만원이라 담당자에게 속은 당신이 잘못이라고 그냥 넘어가자는 느낌이 자꾸만 드네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같은 사례가 많은것 같은데, 이런건 회사책임 아닌가요?
이제 회사에 전화하는것도 너무 화가나고, 지칩니다.
이런 회사는 국가적인 차원에서라도 제재를 가해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홍삼제조기의 유리용기 구입과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사업주가 바뀐경우 상법 제42조 (상호를 속용 하는 양수인의 책임) 1항에 따르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제3자의 채권에 대하여 양수인도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며 이에 대표자는 바뀌었어도 상호이름과 영업하는 품목이 같다면, 남은 서비스를 할 의무가 있다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