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자 동의없이 복구된 휴대폰 요금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올레 ] 명의자 동의없이 복구된 휴대폰 요금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림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1-18 15:40:12

본문

제가 일전에 글을 올렸습니다
업체측에 통보해서 해결방안을 촉구하겠다고 하시던데 아무런 조취가 없네요
다시한번 말씀 드리자면 제가 9월에 남동생 휴대폰을 개통해주었구요
11월2일 요금 미납으로 정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상담원이 실사용자인 남동생과 통화후 6일에 납부를 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복구 해주었다고 합니다
물론 실사용자 등록은 안되어있었구요..무슨 근거로 실사용자라 확인하고 복구를 해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11월6일에 납부가 안되어 재정지가 들어갔어야 하는데 kt측 전산오류로인해
재정지가 안되었고 어제 담당과장이라는 사람이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제가 그럼 회사잘못아니냐 했더니 그래서 11월 사용요금 중에서 정보이용료가 48만원돈인데요 거기서 50%
수납해준다고 해결하자고 하네요
제가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소비자 보호센터에 글을 올렸는데요
연락도안되고 아무런 답변도 없네요..소비자를 보호하는 기관인데 너무 연락이 안되서요
그냥 그렇게 수납을 해야하는건가요..전산착오로 재정지가 안들어가서 사용을 한부분인데
너무 소비자한테만 떠넘기는 kt때문에 화가납니다
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95 유통 롯데온 김희정 2026-06-12
1520794 건설 상무금호대우아파트 이정문 2026-06-12
1520788 생활용품 무궁화 성이슬 2026-06-12
1520786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운공업사 김재학 2026-06-12
1520785 생활용품 ZARA 김미희 2026-06-12
1520784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독촉 협박
황호정 2026-06-12
1520782 생활가전 코웨이 정성호 2026-06-12
1520779 식음료 파낙스

처리중

홍삼진액
김보미 2026-06-12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2026-06-12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2026-06-12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2026-06-12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전영준 2026-06-12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2026-06-12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2026-06-12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2026-06-12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2026-06-12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2026-06-12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2026-06-12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2026-06-12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2026-06-12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2026-06-12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2026-06-12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