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에 골각지(하얀곰팡이같은)가 생기는데 소비자 탓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김치에 골각지(하얀곰팡이같은)가 생기는데 소비자 탓만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교순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1-14 10:34:08

본문

삼성전자에서 2011년 11월12월에 이사를 하면서 스텐드형 김치 냉장고를 구입 했어요 윗 부부은 냉장고식 문으로 되어있고 아래 두칸이 서랍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서랍씩 칸에서만 골각지가 낀다는 겁니다
2011년 12월당시에 구입했을때 그해 겨울에도 끼엇는데 그때는 다른 냉장고에 있던걸 옴겨서 그런가 싶어서
그냥 두었어요 (결국은 김치가 물러서 못먹고 버렸다눈 ㅠ.ㅠ) 그런데 올해 두해재 11월에 김치를 담아서
보관을 했는데 1월초에 김치통을 보니 또 서랍식에서만 골각지가 끼었드라구요 그래서 삼성전자에 A/S신청을 했고 약속한 날짜에 기사님이 와서 이것저것 둘러보더니 냉기는 정상적으로 나오니 이상이 없고 김치에 이상이 있다는 겁니다  김치에 이상이 있다면 윗칸도 똑같은 증세가 일어나야 하는거 아님니까? 왜 서랍에서만 그런 증세가 생기는 거냐 제품을 바꿔 주든지 아니면 조취를 취해달라 했더니 무조건 소비자 책임으로 떠넘기네요 김치통에 공기 차단이 안되서 그러니 김치위에 비닐로 한번 더 덮든가 김치에 국물이 넉넉히 잠기게 하라는 말만 하네요 그럼 윗칸에 있는 김기는 왜 국물이 똑같이 없는데도 아무 이상이 없는겁니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신고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2026-06-08
1518265 유통 http://Cleditkr.com 박미서 2026-06-08
1518262 생활용품 무신사 박용철 2026-06-08
1518261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수 2026-06-08
1518257 통신 LGU+ 박연경 2026-06-08
1518254 항공·여행 부산송정해수욕장 감동펜션 박경환 2026-06-08
1518253 생활가전 LG전자 김애정 2026-06-08
1518251 항공·여행 카카오T 곽승원 2026-06-08
1518247 금융 위탁판매 강의업체 유성민 2026-06-08
1518245 생활가전 Boral 한예리 2026-06-08
1518242 통신 에이모바일 김기리 2026-06-08
1518237 서비스 강남엄마

처리중

리뷰쓰면
우승희 2026-06-08
151822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19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사기계약
최경원 2026-06-08
1518213 금융 새마을금고

처리중

실손보험
한영이 2026-06-08
1518212 통신 KT 정지훈 2026-06-08
151821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지박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