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시 장판 찣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호로지스이사 ] 이사시 장판 찣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미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12-22 10:34:50

본문

2012.7.8 부산 북구화명동 대림아파트 105-1001에서 대림 409-902로 금호로지스이사라는 업체를 통해 이사를 했다.
그 전 견적 내는 정월식이라는 분이 견적을 냈는데 큰  2대로 냈다.

이사당일 팀장 외 직원들이 견적을 잘못내서(책만도 1차 되겠다 등등 투덜투덜) 착오가 생겼다며 계속 불만을 토로 하시기에 좋은 날 서로 좋은게 좋다고 5만원을 차 마시라고 마지막 잔금 지불 시 더 드렸다.

  이사 후 보름쯤 후에 우연히 아이들이 장판이 이상하다 하여 자세히 보니 드레스 룸 쪽으로 대기선의 주름이 살짝 잡혀 있어 견적내신 분께 전화하니 연락 주겠다 하여 기다렸으나 원할 한 소통이 되지 않아 보름 쯤 후에 겨우 약속 되어 이사할 때 총책임을 맏은 팀장이란 사람이 혼자 방문 했다. 방을 보더니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 장판시공에 문제가 있다하여 인테리어 시공자와 통화를 시켰고 이사당시의 상황을 얘기하니 지신이 장롱을 놓지 않아 잘 몰랐고 상황을 들어 보니 인정된다며 바로 잡아주겠노라 했다.

  작업하는 동안 회의가 있어 잘 부탁한다고 말을 남기고 자리를 비웠다. 작업을 다 마침 후 문자가 왔고 수고 했다고 답문다도 했다. 집에 와보니 작업은 끝났으나 장판이 장롱을 끌다가  찍힌 듯 뜻겨 있었다. 전화 통화가 되지 않아 문자로 사실을 알렸더니 한 참 후에야 처리하고 비용을 청구 하라고 했다.

장판 간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새것인데 마을 같으면 표 않나게 한 장을 다 걷고 다시 시공하고 싶었으나 그러면 팀장이란 사람이 또 시간을 내서 장롱을 옮기러 와야하고 비용도250000원이라해서 힘든 세상 상대방 배려해서 약간의 차이는 감수하고 상처 있는 부분만 보수하기로 하고 150000원 비용을 지불하고 시공했다.

  그런데....

 그 이후로 팀장이란 사람은 나의 연락도 없고 입금도 하지 않았다.  하물며 내 전화도 받지 않았다. 어쩌다 받았을 때  장판...하면  끈어 버렸다.
 수십 번을 전화해도 받지 않아 견적 낸 사람과 통화하니 금호를 떠나 다른 업체로 갔는데 그럴 사람이 아니니 같은 업종에 있으니 자기가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그  사람도 함흥차사...
 기다리다 지처 문자해도 답 없어  전화하니 아직 알아보지 못했다.오늘 알아 보겠다 했으나 또 연락 없었다.

약 3주 후

견적 낼 땐 이사 후 고객의 변심에 의해 가구 배치를 3번,4번 얼마든지 해도 언제든지 달려와서 기쁜 마음으로 해주겠다는 등 참으로 많은 감은이설로 계약하게 하더니 자신들의 실수도 책임 지지 않는 무책임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사람들 때문에 짜증과 화가 겹처 불면증과 화병이 생겼다. 그 쯤 친정 큰오빠와 통화하다가 사실을 알렸고 오빠가 견적낸 사람과 통화 했고 팀장과도 통화가 되었다.
그동안 여자라고 무시한듯...

이직하여 모르겠다던 사람이 바로 연락이 왔단다.뒷주 월욜까지 입금 하기로 전화상 약속했다고 했다.

그런데 또 약속 불이행.
 
오빠가 전화하니 서울 다녀와서 못했노라 오늘내로 입금하겠다.
또 거짓말...


다음 주 본사에 내가 전화
내 기록이 없단다.전산 착오로
그담주 또 본사 전화 .
복귀 되었다.상황을 앞부분만 듣고 짜증난다는 말투로 알아보고 연락하겠다 했다.
한 주일이 흐른 오늘12/12 연락이 없어서 전화하니 그때 당시의 상황은 지신들은 모르니 담당자와 의논하라....헐!!!

말이 통하면 7월의 일을 12월인 아직도 해결 못하고 있을까?

참으로 무책임하고 불성실한 이삿짐센타다.
주의에 지인으로부터 추천 받아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견적 받고 이사했다. 아주 달콤한 감언이설에 속아서.

난 개인적으로 견적 내는 사람이나 이사 팀장을 알고 연락 한것이 아니다.

본사는 담당자가 연락을 할거라하고 당사자는 연락없다. 받지도 않는다.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다. 받을 수나 있을지도..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2026-06-12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2026-06-12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2026-06-12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2026-06-12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2026-06-12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2026-06-12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2026-06-12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2026-06-12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2026-06-12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2026-06-12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2026-06-12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2026-06-12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2026-0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2026-06-12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2026-06-12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2026-06-12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2026-06-12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12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2026-06-12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2026-06-12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2026-06-12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