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진택배 배송은 그냥 던져놓고 클레임은 무시하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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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철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12-20 15: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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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2월14일 한진택배에서 택배(의류)가 오기로 했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고 해서 택배담당기사에게 연락을 했으나 전화도 안받고 일이 있어 밖에 나가니 집안에 택배가 던져저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기도 하고 다세대주택이라 택배기사에게 전화가 올줄 알았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이 받는사람 서명도 안받고 그냥 주소지에 물품을 던져 놔서 택배박스가 다 젖고 물건이 나와 있었습니다.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연락해도 연결이 1시간 이상 안되고 문자접수를 하라고 해서 접수를 했지만 접수되었단 문자만 오고 일주일이 넘도로 아무런 사과나 답변이 없네요..택배는 원래 수취인을 확인하고 서명을 받고 인수인계를 해야 하는것이 당연하지 않는지요. 또한 그런 기본적인 사항에 대한 고객불만 접수를 하면 최소한의 사과라도 우선 해야 하지 않는건지..제 연락처가 그대로 적혀있는 택배상자를 아무렇게나 던져 놓으면 물건의 분실이나 연락처를 이용한 범죄등 많은 문제다 있지 않을지요. 고객이 여자라면 더욱 위험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고객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서비스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글 남깁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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