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흐창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12-05 14:43:58

본문

저희 어머니가 10월 13일에 김장을 하셔서 전라도 광주에 2박스를 택배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택배 1상자가 분실이 되었습니다. 택배회사에 연락이 와서
보상과 직원이 연락을 한다고 하더니.. 보상과 직원은 택배안에 귤을 넣어 보낸것 아니냐고 하는것이었습니다.  택배비 내가면서 전라도까지 과연 귤을 보낼까요..
그렇게 그쪽 보상과 직원은 연락을 준다고만 하고..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만 오고 있습니다..
벌써 1달이 넘게 말이죠..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김장을 하셔서 2박스를 택배로 보내셨는데 1박스가 분실되어 보상해준다더니 책임회피 하고있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3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윤다해 08:45
1520536 휴대전화 옆커폰 북삼점 박수완 08:40
1520535 기타 통영코타키나 풀빌라 동근 08:35
15205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8:31
1520533 생활용품 Vipshop 강문양 08:19
1520528 생활용품 아프리콧 스튜디오

처리중

기저귀 가방 N
김다영 08:03
1520525 기타 넷플릭스 남덕우 07:53
152052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07:49
1520521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미라 07:37
1520520 생활용품 service @gkkshop.com 삼형제맘 07:17
1520519 통신 전전 유한회사 김병섭 07:13
1520518 통신 LG헬로비전 김세훈 06:35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05:00
1520498 식음료 츄팝춥스 고가빈 02:00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00:49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N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처리중

환불택배비 N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처리중

반품안해줌 N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