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니쁜스" 저도 당했어요ㅡ송강미씨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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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선희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11-28 19: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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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터 하나와 코트 하나를 샀습니다.
그런데 코트의 깃 부분에 모직이 뭔가에 걸려서 튀어나온 고리처럼 생긴 긴 줄이 두개나 나와있었습니다.
그 옷은 빅 카라 코트였어요ㅡ 그런데 빅 카라에 실이 당겨져 나온 겁니다.
당연히 불량이다 싶어서 다시 보냈더니 첨에는
옷감의 특성상 있는 거라고 말하더군요ㅡ그래서 제가 그럴 리 없다ㅡ 다른 제품도 그렇다고 말할수 있겠느냐~~? 했더니 다시 한번 검품과와 상의를 해보겠다고 말하더군요 ㅡ그리고 이틀있다 전화하더니
시야게가 덜된건 맞지만 그냥 잘라도 상관없는 거라 불량이 아니라는 겁니다.
실밥이 나온 것도 아니고 옷감이 걸려서 튀어나온게 어떻게 불량이 아니란 건지 이해가 안갑디다.
소비자가 받아서 바로 착용할 수 없는 상태면 불량인거지ㅡ
시야게가 잘못 된것뿐이고ㅡ잘라서 입으면 된다고 불량이 아니라고 우기는 건 참~~
양심이 없더라구요~~
그떄 제가 바쁜일로 지방 출장가야할 일이 있어서 반품비 오천원낼테니까 또 부분 취소는 안된다고
현금보내라 해서 현금보내고 말았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도 기가차더라구요~~
빅카라~~젤로 중요한 빅카라에 하자가 있는데 불량이 아니라니ㅡ
저는 포기 했지만 송강미씨 일은 잘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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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