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직영이라더니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것인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파존스 직영이라더니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것인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종대
  • 조회수 : 781회
  • 작성일 : 12-01-06 01:07:20

본문

5일 저녁 9시~9시20분 경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성복동 내 모 아파트에서 근무하는 보안요원입니다
대원 중 한분이 순찰중 지하 2층을 배회하는 파파존스 배달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왜 지하2층을 돌아다니느냐
물으면서 전단지 배포하느냐 했습니다
배달하는 오토바이가 지하2층에 있을 이유는 아무데도 없으니 말입니다
그러자 배달 하시는 분 왈, 왜 반말하세요 했답니다
지하 2층에 들어와서 돌아다닌 경유는 지리를 몰라서 알려고 했다 나는 이렇게 배웠다 했답니다

배달 하는 분은 상식적으로 공동현관으로 들어가서 배달 후 나오면 됩니다
지하2층의 지리를 알 필요가 없으며 매장에서 그렇게 하라 배웠다 해서

제가 직접 매장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황 설명을 하고 그렇게 배웠다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했더니

전화 받으시는 분이 하는말이..

왜 사람 기분나쁘게 반말을 하느냐 당신이 아파트 전체 다 삿느냐 니가 무슨 상관이냐 라고 합니다..

저는 보안 요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일을 했고 먼저 배달하는 사람을 대응한건 제가 아닙니다만
전화로 확인을 하려고 했으나 도저히 말이 안통했습니다
그래서 배달 하시는분이나 전화 받으시는 분이나 말하는 태도와 목소리가 20대 초반 가량으로 생각이 되서
점장이나 사장님 계시냐 했더니 우리는 직영이라 그런거 없다 큰소리 치시더군요

그래서 왜 지하 2층에서 배회 하는가에 대해서 물어봣다 했더니 처음에 반말로 대응한 것에만 꼬투리를 잡으며
니가 도대체 무슨 상관인데 그 아파트 니가 다 삿냐고 그말만 합니다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고객센터의 한분이 받으시더군요

상황설명 또 했습니다 고객센터분은 연방 죄송하다하시며 해당 지역 담당분이 있는데 확인하고
내일 전화드리겠다 했습니다

일단, 처음에 해당 지점 전화받으시는 분은 우리는 신문광고를 하기 때문에 전단지를 그렇게 뿌릴 필요가 없다 했기 때문에 지하 2층서 배회한 배달자는 배달 이나 전단지 배포 목적으로 들어간것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하게
설명됩니다 두번째 직영이라서 사장님이 없다 했기 때문에 파파존스 직영 체계안에서의 교육 방법이 잘못 되었다 생각합니다

일단 저희는 이 아파트 내 파파존스 입차거부를 시작으로 성복동 일대 보안실과 협력하여 파파존스 입차 거부 공문을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파파존스 배달 오토바이 입차시 단지내 차량 도난사고 우려 발생으로 인하여 접근 차단 요망 으로 말입니다

저도 잠재적인 고객중의 하나인데 배달 하는 분은 그렇다 치더라도 매장에서의 답변이 이렇게
안하무인 하면 되겠습니까..

당신이 무슨 상관이냐 아파트 다 니가 삿냐 .. 는 말에 기가 차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 대응 했었으면 잡아서 바로 경찰에 신고 했을 겁니다

직접적으로 피해를 본 사례는 아니지만 잠재적인 피해 우려를 가지고 있는 일이라서 해결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패스트푸드점 직원분이 아파트단지내에서 전단지 배포하는 과정에서 실갱이가 오가며 불미스러운일을 당하셔서 매우 억을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472 식음료 쿠팡 김지현 2026-05-29
1514471 기타 알제브 주문자 2026-05-29
1514459 식음료 과일보부상 이지안 2026-05-29
1514458 통신 LGU+ 박영희 2026-05-29
1514457 유통 quicklyshopnow.com

처리중

반품 N
오현리 2026-05-29
1514456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탈퇴건 N
최선옥 2026-05-29
1514455 기타 arigareiy 김태영 2026-05-29
151445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수거 N
차용성 2026-05-29
1514449 유통 홀스몰24 우기영 2026-05-29
1514446 식음료 차지티 박진영 2026-05-29
1514445 기타 기억마케팅 김미주 2026-05-29
1514444 식음료 임포벨 명인다슬기 방수연 2026-05-29
1514442 항공·여행 아고다 박신자 2026-05-29
1514440 서비스 에이블짐 교대역점 김보미 2026-05-29
1514435 기타 네일바이빈 김미혜 2026-05-29
1514434 유통 well247

처리중

반품 N
전서연 2026-05-29
1514432 유통 시골농부 최성림 2026-05-29
1514431 유통 YES24 김종선 2026-05-29
1514429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양민영 2026-05-29
1514427 생활가전 지마켓 송한결 2026-05-29
1514420 유통 코코마켓(https://coco-market.net/) 서상우 2026-05-29
1514419 기타 아밀트 조하진 2026-05-29
1514416 생활용품 더체어컴퍼니 이수영 2026-05-29
1514413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최영일 2026-05-29
1514411 기타 아무21 윤지현 2026-05-29
1514404 금융 DB손해보험 진시랑 2026-05-29
151440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종찬 2026-05-29
1514396 생활용품 유디아이디 전미애 2026-05-29
1514394 생활가전 유니맥스 최석구 2026-05-29
1514383 기타 주식회사 핀프린터 여태화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