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담기 훈제란 소비자에게 곰팡이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행복담기 훈제란 소비자에게 곰팡이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세영
  • 조회수 : 2,241회
  • 작성일 : 12-11-15 18:36:55

본문

운동권 사람이라 식사대용으로 훈제란 많이 사먹는데 이런 경우 처음이네 진짜 지금 설사 터지고 난리도 아니네
위생 상태가 진짜 의심 스럽네 소비자에게 곰팡이 핀 음식을 판매하나?
모르고 하나 먹었네 지인이랑 이야기하면서 시선 서로 마주치고 먹느라 몰랐는데 두번째 계란 깔때 봤더니 곰팡이가 대놓고 펴있네 진짜 비위가 좋은 편이지만 정말 역겹고 토나오네 먹고 30분 있으니까 바로 설사 나오고
일하는 중간에 화장실만 다니고 교육도 제대로 못듣고 진짜 열받네
유통기한도 오늘까지 맞는데 평소 유통기한 지난 음식도 하루 이틀 지나면 그냥 먹곤 했는데
이건 유통기한도 안지났는데 너무 하네 진짜
다신 이거 안먹는다 진짜 그리고 네이트나 포털 사이트에 다 올릴예정이다
평소에 계란 정말 좋아해서 자주 먹었는데
이 회사가 살면서 처음이네 이런 위생상태
소비자에게 곰팡이를 파네 ㅡㅡ
아 진짜 열받네
분명 다 올린것임 두고 보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훈제계란에 곰팡이가 피어있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