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버스공제조합 충북지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국버스공제조합 충북지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윤경
  • 조회수 : 12회
  • 작성일 : 12-11-13 13:41:07

본문

사고가 난건 9월 13일 입니다. 후진하는 버스와 사고가나서 8:2로 그 쪽 과실로 인정되었습니다.
과실여부가 확정되기 전엔 공제조합 대리가 저한테 니가 내 피보험자냐는니 소리지르고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도 모르는상황에서 왜 큰소리라며 따져서 공제조합버스에 민원 제기하니 바로 사과전화가 왔고 저도 흥분했었던 터라 그냐 좋게 넘어가자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담당자를 홍성표 과장이라는 분으로 바꿨습니다. 과장이니깐 다르려니 했지요. 제가 바라는게 큰거입니까? 상냥한게 힘든건가요? 어제 합의금 산정해달라고 전화를 했고 합의금이 저한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쪽에서 그렇게 제가 가해자라고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주고 회사에서도 정상적으로 일을 할수가 없었죠. 그래서 전 그만큼의 보상심리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 과장이란 분이 저보고 상식이 없답니다. 진단서 하나 안끊어줬다고 상식이 없다는 소리가 타당한가요? 전 피해자입니다. 가해자쪽에서 오히려 큰소리내고 피하자에게 상식이 없다는 소리를 해대는게 말이됩니까? 전 회산데 그 과장이란 분이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셔서 소리지르지 마시라고 말씀드렸죠. 그러니깐 워낙 목소리가 크시고 감기걸리셔서 목소리를 크게 내신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저 우롱하는겁니까? 그래서 제가 너무 화나서 소송 걸꺼라고 했습니다. 소송걸라고 하시더라구요. 자기가 손해볼건 하나도 없다고. 버스공제조합은 워낙 이렇게 막나갑니까?.
정말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두번이나 제가 당해야 합니까? 거기엔 깡패만 일합니까? 제가 여자여서 어려서 이런일을 두번이나 당하게 된건지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국버스공제조합...'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2026-06-11
1520199 기타 로망휘트니스 윤동희 2026-06-11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2026-06-11
1520193 생활용품 라샘

처리중

배송비 관련 N
권지은 2026-06-11
1520192 유통 DAILT(데일트) 박철진 2026-06-11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2026-06-11
1520184 기타 광고

처리중

계약해지 N
구민서 2026-06-11
1520183 기타 몽제 이연화 2026-06-11
1520182 항공·여행 my trip

처리중

항공권 환불 N
양효진 2026-06-11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N
라하맘 2026-06-11
1520180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문요한 2026-06-11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2026-06-11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