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과 택배비 분실에 대한 분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과 택배비 분실에 대한 분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경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10-12 16:34:24

본문

인터넷 쇼핑몰 아덴에서 옷을 하나 구매했는데
맘에 안들어 반품을 했습니다.
왕복 택배비를 같이 동봉하여 보내라기에 완전 단단히 봉쇄하여
옷주머니에 넣어 단추까지 채워 보냈겄만
택배비가 없으니 송금해달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아덴 콜센터 전화는 매번 받지도 않고 전화해달라는 글을
고객센터에 글남겼더니 전화는 오지않고 자기네들은 받은게 없으니
택배회사와 해결하라더군요! 물론 택배회사도 전화 안받고!!!

그게 말이 되는 얘기인가요 택배회사와 거래한것도 아니고
무조건 자기네들은 택배비가 들어와야 취소처리가 된다면서 무조건
다시 입금하라고만 하더군요

분실 책임을 왜 택배회사와 고객만 책임을 져야할까요
아덴 쪽에서 받고도 안받았다고 하는것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돈이 아까운거 보다는 이 사건으로 받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고객센터에서 전화만 받고 상담했다면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돈 넣으라고는 득달같이 문자 오더니 전화해달라는 글은 완전히 무시 하고
분실될수있다고 기제되어 있기때문에 무조건 자기 책임은 없다고하니..

그럼 처음 부터 계좌입금만 된다고 하면 이런 불상사가 없지 않을까요
아마도 이런 작은 문제로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안봤으면 하는 생각에
아덴의 불친절을 알려드리며 이런 피해를 다른 사람들이 안당하게
아덴쪽이 개선 할수 있도록 조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반송하면서 왕복배송비를 동봉해서 보내라하여 반송하셨는데 현금만 없어졌다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우선은 배송비에 대해서 해당업체에 동봉여부 확인을 하시고 보내셨느냐에 따라서 보상여부가 결정될수있습니다. 보통은 동봉은 위험하므로 입금을 하라고 안내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현금봉투만 없어진경우라면 택배사측의 과실도 무시할수는 없지만,증거가 없으니 난처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택배사측으로도 확인의뢰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15:18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15:17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15:12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15:12
1519439 통신 KT 김재현 15:11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15:08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15:04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15:03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15:02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14:58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14:57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14:57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14:57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14:56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14:55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14:54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14:5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14:45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14:43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14:42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14:42
1519422 통신 LGU+ 지연 14:41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14:4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14:4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14:32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14:31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14:3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김치냉장고 N
박미애 14:29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14:29
151941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