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 계대점 올리브빈 !!!! 영업방침 및 탄 음식 제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 성서 계대점 올리브빈 !!!! 영업방침 및 탄 음식 제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찬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10-10 20:07:39

본문

밑에 사진을 첨부했는데 용량 초과라고 등록이 되지 않네요..
그래서 제가 할수 있는 거라곤 링크 시키는 거 밖에 없어서,
제 블로그를 링크 시켜놓았습니다.
제가 당한 사연을 다시 기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잠시 아는 지인분을 만나러 왔다가
대구 성서 계명대학교 앞에 있는 " 올리브빈 " " 053-581-0426 " 피자를 시켜 먹었습니다.
피자의 치즈부분이 조금은 탄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먹다보니 탄맛이 나고 해서 해당 대구 성서 계대에 있는 올리브빈 " 053-581-0426 "  에 전화를 했습니다.
피자 치즈가 탄것같으니 가지고 가고 다시 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종업원이 이부분을 사장님한테 전달이 되어, 남자 사장이 먼저 전화가 오고,
정상적으로 음식이 나갔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예 알겠습니다. 한개 가지고 가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자, 남자 사장이 알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전화를 끊고 5분채 되지 않아, 제폰으로 " 010-6681-2296 "번으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전화를 받으니 그쪽 여자 사장인지 하는 말이, 우리 피자는 전혀 그런거 없는데 우리가 가지고 갈 이유가 없다고 그런씩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먹기 싫어서 그러니깐 가지고 가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니 그러면 거기서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열이 받아서 사장님 인터넷에 떠돌고 하면 좋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럼 가게위치가 어떻게 됩니까? 가게 피자를 들고 찾아 가겠습니다 라고 물으니,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는데 뭐하러 알려줍니까? 알아서 찾아오든가 말든가 하세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나참 이런경우가 세상천지에 어디에 있는지 하나 팔아주고 욕이나 처먹고 이거원...
결국 찾아가서, 말다툼을 하다가 피자를 사장이 보는 앞에서 패대기를 쳐 버렸습니다.
제가 몇푼 안되는 3만 3천원 돈을 돌려 받을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만들어주면 되는 것을 도대체 왜 그렇게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대구 성서 계명대학교 앞에 있는 올리브빈  " 053-581-0426 " 우리 피자는 탄게 아니라 원래 그렇다고 계속 욱이더군요.
그래서 올리브빈 본사인 1588-8599로 전화를 해서 이 상황을 이야기를 하고,
해당 되는 피자에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었습니다.
보내주니 사진 이라서 그런지 타 보이네요 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거입니다. 어느쪽에서 그랬든, 탔으면 탓다고 인정을 하면 되는거고,
그렇다고 해당피자에 대해서 환불을 해달라고 했는것도 아니고,
그저 치즈가 안타게 다시 해 달라고 이야기를 했는것 뿐인데 이런 처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피자 치즈가 이렇께 까맣게 탓는걸 보신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보셨다면 이런피자를 드셨다면 암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을 가만하시고, 병원에 찾아가보세요.
저도 내일 아침에 병원에 찾아가 봐야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그 사장 아줌마가 하는말 정말 웃기더군요.
가게 안에서 피자 어플라카다가 참는다라고 이야기를 하니깐
와가 엎어라 사진찍어가 경찰서에 영업방해죄로 넣는다고 하네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여러분들이 객관적으로 좀 봐주세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상위와 같이 사진은 제 블로그인 첨부파일에 4장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제발 한번 쳐다만이라도 봐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15:4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15:34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15:3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15:26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15:25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15:22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15:21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15:2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15:2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15:18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15:17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15:12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15:12
1519439 통신 KT 김재현 15:11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15:08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15:04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15:03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15:02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14:58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14:57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14:57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14:57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14:56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14:55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14:54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14:5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14:45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14:43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14:42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14:4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