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삼성서비스직원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없는 삼성서비스직원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자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9-28 10:54:47

본문

지난 5월초 노트(shv-e160k)로 핸드폰기기를 변경하였습니다..
하지만 며칠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자꾸꺼졌다 켜졌다하고 수발신이 안되는 증상이 발생하였습니다.
(가입당시 제 동생과 저는 같은 통신사 같은모델의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었고 같은 공간에서 이러한 문제들이 제게만 반복되었습니다.)
다행히 가입한지 14일이 지나지 않았기에 대리점에서는 새 기기로 변경하여주었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지않기를 바라며 사용하였고 핸드폰 변경후 2주간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않자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 다시 똑같은 증상이 반복하기 시작하였고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첫서비스센터 방문.....
핸드폰 사용의 불편함 때문에 6,7월경 서광주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제 핸드폰의 증상은
1.시도때도 없이 멈춤..(껐다켜줘야함)
2.수발신안됨..(주위에서 알려줌)
3.혼자꺼졌다켜졌다함..
이러한 이유로 첫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상증상을 차근차근 서비스 기사님께 얘기를 했는데
그 서비스기사님께서
밧데리 갈때 어떻게 하냐고 하셔서 별도 충전기를 사용해 두개를 번갈아 사용한다고 했고,,
수발신이 안될때 핸드폰 안테나 표시가 있었냐는 말씀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원래그런답니다..ㅡㅡ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혼자 꺼졌다 켜졌다하는건 버그때문에 스스로 그런다고 하고,
수발신문제는 핸드폰과는 전혀 상관없다고 통신사 문의 하랍니다..
그래서 서비스기사님 말씀대로 kt 114에 문의를 드렸더니 100% 기계 문제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어이가없어 제가 서비스기사님께 비싸고 좋은 핸드폰을 쓰는 이유가 뭐냐고,,
더 좋은 어플을 쓰고 더 좋은 기능을 많이 사용하려고 그러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프린터 해놓으신 종이를 보여주시더니 스마트폰이 이러한현상이 많다고
저더러 집에가서 검색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플 많이 깔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게 서비스기사가 고객에게 할 소리입니까??
정말 생각할수로 너무너무 불쾌합니다.
저희 집이 전북 부안이라 서비스센터를 가려면 최소한 차타고 1시간 이상을 이동해야합니다.
이런 제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란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그날도 큰맘먹고 간거였는데 이런 어이없는 소리만 듣고 그냥 왔습니다..
삼성 서비스기사님들 도대체 제품에 대한 교육을 받으시고 수리를 하시는건지..
그리고 수발신문제도 그럽니다..
제 핸드폰에 문제가 있던 그날도 저희 아이 유치원 선생님께서 제게 전화를 하셨는데 전화연결이 안된다고
여러사람을 거쳐 제가 알게됐던겁니다..
혹여 아이에게 안좋은 일이라도 생겼더라면 삼성에서 책임지실겁니까??
정말 삼성에 정떨어집니다..
저희집엔 모든 가전이 삼성인데 정말 싫습니다..
담엔 삼성 제품 절대 쓰고싶은맘이 없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서비스센터방문...
8월경 서전주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이때도 첫번째 방문했을때랑 똑같은 증상이었습니다..
그래도 여기 기사님은 한번 밀어보시면 어떻겠냐며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혹여 이렇게라도 핸드폰만 괜찮아진다면 어플 다시 까는것쯤은 감소하겠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돌아오는길에 똑같은 현상들ㅡㅡ
정말 암울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서비스센터방문...
며칠전 상무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이날은 그 전과 똑같은 증상에 하나 더 있었습니다..
핸드폰 밧데리가 충전이 안되는거......
여기 기사님은 밧데리 충전하는거 바꿔주셨어요,,
발열때문이라고 하지만 나머지 문제는 다른 기사님들과 비슷하게 얘기하시더군요..
그래서 돌아오는길에 어플과 고런처등 다 지웠습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난지금 제 핸드폰은 또 다시 똑같은 증상만 반복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