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의 핸드폰 소액결제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5년동안의 핸드폰 소액결제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재영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9-20 14:22:06

본문

2007년 10월 17일에서 2012년 7월 19일까지 (주)엔케이솔루션 (1566-6774)에서 휴대폰 소액결제 9900원을 본인 승인없이 결제되고있었으며 약 5년여동안 단한번도 지로에 있는 통지서외에는 고지가 없었습니다.
자동연장, 자동결제라는 변명만 늘어놓으며 가입시 (첫소액결제시) 아무런 정보조차없습니다.
8/22일 엔케이솔루션측에 전화하여 결제중지 신청하였고
8/22일 핸드폰/ARS 결제중재센터측에 민원신청하였습니다.
하지만 9월 청구서에 또 청구가 되어있어
핸드폰/ARS 결제중재센터에 항의를 하니
센터측 변명은 백신프로그램 업체는 돈돌려받기가 힘들며
센터측에서 해줄수있는건 결제중지 신청 외에는 별다른 조치가 없다는 말입니다.
소비자측에서 결제중지정도는 할수있습니다. 하면 통화를 끝냈으며
엔케이 솔루션에 전화하여 강력히 항의하였습니다.
엔케이 솔루션의 변명은 제가 결제중지 신청 전에 8월 요금이 청구가 되었다라고합니다.
더 화가 나고 억울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5년여간 자동소액결재가 이루어지고 있어 무척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중재센터를 통한 해결도 되지 않을 경우에는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15:4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15:34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15:3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15:26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15:25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15:22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15:21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15:2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15:2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15:18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15:17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15:12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15:12
1519439 통신 KT 김재현 15:11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15:08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15:04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15:03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15:02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14:58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14:57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14:57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14:57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14:56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14:55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14:54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14:5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14:45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14:43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14:42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14:4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