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번가 상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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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정임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9-14 10: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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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결제가 이루어 진 상태이고.. 물건을 기다리고 있는데.. 전혀 문자도 안 오고.. 연락도 없기에..
11번가에 로그인 해서.. 배송 조회를 해 보니.. 주문내역이 없는 겁니다.
이리저리 확인 해 보니..취소가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상담사에게 전화해서.. 물어 봤더니.. 물건이 단종되어 취소가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연락도 없이 취소 하고... 단종 되었다는 이야기도 없고.. 승인취소는 왜 안 해 주냐고 물었더니..
판매자랑 연락 해 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안 된다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루가 지나고.. 아침에 전화가 왔어요.. 왔는데.. 물품이 없어 취소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물품을 내리던가 해야 하는거 아니냐니까.. 부서가 따로 있다고 하고..
물건이 없다는 건.. 판매자도 아는 사항이고... 저 이외에 다른 사람들도 구매 요청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소비자 : 승인 취소는 왜 바로 안 되요?? 연락도 없이 취소 하고.. 물품은 없으면서.. 정상 결제는 왜 되고..
물품이 없다면.. 내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엄소연 상담원 : 결제 취소는 5일에서 7일 정도 걸려요... 라고 하더라구요..
소비자 : 왜 그렇게 오래 걸려요?? 지금 당장 해 주세요.. 난 취소 된다는 내용에 대해서.. 전혀 연락 받은 바가 없습니다.
엄소연 상담원 : 죄송합니다.. 결제 취소는 5~7일 정도 걸린다구요..
등등..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해도.. 마지 못해 하는 것 처럼.. 하고.. 소비자에게 자세한 설명은 안 해 주고..
그냥.. 5일에서 7일 걸린다고 따지고.. 장난 하는 겁니까?
11번가 엄소연 상담원 완전 어이 없네요.. 제가 처음부터 싸가지 없게 이야기 한 것도 아니고..
"김지민 상담원"분 처럼.. 카드사나.. 은행 쪽으로 넘어가서 취소가 되는데.. 영업일 기준으로 5일에서 7일 정도 걸린다고 친절하게 상담 해 줄수는 없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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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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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원만하게 잘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소비자를 생각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