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마켓에서 주문을했는데 새로고침이 되면서 주소가 저절로바뀌어 오배송 되어 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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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옥주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09-05 1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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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배송 버튼을 눌렀고
제주소지중에서 남편과저 둘다 일을 하는지라 남편회사지로 선택을 하고
남편 전화번호를 바꿔 입력하고
스크롤을하여 밑에부분 결제하기에서 신용카드를 누르고 결제하기 버튼을 눌렀습니다.
신용카드를 위해 안심결제를 다운해야 한다고 해서 실행버튼을 누르고
다시 신용카드결제하기를 눌렀습니다.
그리고 주문이 완료 되었습니다.
9월3일에 문자로 상품이 발송됐다고 문자가 왔고
9월4일에 남편이 퇴근하고 경비실에 물건이 왔나 확인을 했는데
물건이 와있지 않아 제가 지마켓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니
물품들이 배송완료 된것도 있더군요
주소 확인을 해보니 제가 전에 살던 주소지로 변경도 되있고
전화번호또한 예전 번호로 등록이 되어 있었습니다.
황당해서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려 했지만 상담시간이 지난 저녁이라 전화가 불가였습니다
택배기사 연락처가 클릭하니 기재되어 있어서 그쪽으로 전화하니
이미 반송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 일어나서 자마켓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김유진씨에게 제 자초지정을 얘기하고 다시 받을 배송지를 알려주었습니다.
김유진씨가 택배사에 연락을 하고 다시 반송되는 건에대한 배송비는 고객이 부담할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제가 부담해야 할것도 있냐니까
최대한으로 보상할수있는것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몇분후에 전화 왔는데 결국 제가 그주소지를 실수로 한거 아니냐 라는
말과 최대지원금이 5천원이라서 나머지는 제가 부담해야 한다.
다른고객은 자기가 다 주소 잘못썼다고 인정해서 고객님은 최대한 지원해주는 방향으로
해드리는거다 우체국택배는 주소지변경해서 무료고 다른택배사 두개는 지원해주고
한택배사는 반송비랑 다시고객주소로 가는 비용 부담해야하는데 2500~5000원까지
부담하셔야 한다 말하더라구요
돈을떠나서 제가 잘못주소지를 선택해서 그런거아니냐 지원이만큼해주니까 나머지는
니가내라 라는식으로 들렸습니다.
그리고 그큰 온라인쇼핑몰 지마켓에서 최대지원금이 오천원 밖에 안된다는것 또한
웃겼습니다.
저는 주소록을 잘못 기재하지도 않았고 지금까지 이런 적도 없어서 황당했습니다.
돈문제가 아니라 기분이 나빠서 환불한다고 한상태도
환불했을때 택배사에서 판매사에게 반송된 금액을 저보고 또 물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반품배송비가 37000원으로 제가 물어야할 대금이 청구가 됐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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