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레쉬워터 횡포. 노비타정수기 렌탈에 관한것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후레쉬워터 횡포. 노비타정수기 렌탈에 관한것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병모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2-08-14 22:13:58

본문

약 2년전에 TV에서 홈쇼핑을 보고 노비타 정수기를 렌탈하였습니다.

저는 회사에 있고 배우자가 렌탈한것이라서 어떤 부분, 누구 명의로 계약하였는지 잘 모릅니다.

경제권도 배우자에게 맞긴 상태였어서 어디로 돈이 빠지는 지도 몰랐습니다. 집에서 계약서 받아본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 흉이지만 올해 배우자와 별거했고 5월엔 법적으로 남남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후 2개월뒤인 7월에 그동안 미납되었던 정수기렌탈비가 일시에 14회에 걸쳐 후레쉬워터 측에서 사전 통보도 없이 출금해 갔습니다.

물론  집으로 배우자의 이름으로 신용정보회사에서 우편물이 온것은 봐왔지만 그동안 별거기간이었고 제 명의로 계약한 부면이 아니라 생각하고 전 배우자에게 정수기를 가지고 가라 수차례 통보하였고 정수기측에도 가지고 가라고 통보했었습니다.

그런데 미납요금이 있어서 해지가 안된다며 가지고 갈수 없다는 대답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명의가 제 이름 앞으로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자동이체 통장도요.



그러면 제가 궁금한것이 그동안 왜 전 배우자 이름으로 신용회사에서 우편물이 왔으며, 5월 이후로 완전 남남이 되었는데 제 통장에서 7월에 돈을 사전 통보도 없이 빼간것도 그게 정당한것인지, 연달아 14회에 걸쳐서 돈을 인출해 간것은 문제가 없는것인가요?

그리고 수차례 정수기 가져가라고 말했는데도 안가지고 가더니 오늘 전화와서는 이번달 사용한것도 미납이라고 돈을 내라고 하네요.

저는 5월부로 그 집에서 나왔고 정수기에 물 한 방울도 안 마셨습니다.

가지고 가라고 할때는 안가지고 가더니 이제 그 화살이 저한테 돌아와서 저를 말려죽이려고 하네요.

솔직히 2년동안 정수기 처음 일년간만 필터 2번 갈아줬습니다.

오늘 전화해서 정수기 필터는 안갈아주면서 무슨 돈만돈만 찾느냐 했더니, 미납되면 원래 필터 안갈아준다네요.

한달에 19900원 렌탈비에 필터교체도 포함된거 아닌가요? 필터교체 서비스 아닌가요?



화가나서 정수기 부숴버리거나 팔아버린다고 하니까 맘대로 하라하면서 계속 돈이 청구될거라 하네요.



전 계약서 쓴적도 없고 자동이체출금동의서 작성한적도 없습니다.

그때는 법적 부부였을지 모르지만 5월부터는 남남입니다.

사용도 안한 5,6,7월 렌탈비 빠진것도 모자라 8월 되기를 기다렸다가 또 돈내라는 속셈은 무엇일까요?



필터도 제때 안갈아주면서 돈만 받아먹는 정수기회사 너무 밉습니다.



법적으로 부부면 배우자 이름쓰면 그 사람이  평생 이 짐을 짊어지고 가야하는건가요.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서비스도 엉망이면서 받을거 다 받으려는 정수기회사 정말 싫습니다.



7월에 돈 다 빼갔으면 전화해서 돈 다 받았으니까 정수기 찾아가겠다고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계약서 한번 보고 싶네요 진짜 제이름으로 쓰여진게 맞는지, 전 배우자 글씨체가 맞는지.....

솔직히 너무 힘듭니다. 이혼한것이 너무 아프고 힘듭니다.
이제 마음 잡고 새출발하려고 하는데 왜 전 배우자와 연관된 일들이 저를 붙잡는걸까요..

소비자고발센터에 말한다고 하니까 자기네는 아무 잘못없다고 말하라고 하네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저만 억울한걸까요...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내분께서 해당정수기 계약후 개인사정으로 따로 나와 사시는데 뜬금없이 사전 안내없이 미납금이 인출되어 제보자님은 직접 사용하지않는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품 수거도 거부하고 요금청구만 지속적으로 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정수기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부당한 요금청구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