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 TV As 불만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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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허선이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2-08-09 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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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전화 연결도 어렵고 5분 기다리면 연락 준다고 하고 3시간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습니다.
1년 5개월 된 TV가 갑자기 보고 있는데 화면이 안 나옵니다.
LCD나 메인 보드를 교체해야 한다고 하는데 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랍니다.
200만원 가까운 TV가 1년짜리일줄 몰랐네요
교환을 해 줘도 못 할텐데 상부에서 as비용 처리하라고 했답니다
물로 4일이 지난 오늘도 부품이 없어서 교환처리도 몇일 기다리랍니다.
전화도 물건도 기약없이 기다리라고 합니다.
잘못된 물건을 팔아 놓고 교환은 커녕 비용청구라니요..
서비스 센터 홈피에 글은 칭찬글만 공개하고 불만사항은 개인글로 돌립니다.
칭찬글도 자체 심사해서 마음에 드는 것만 올리더군요.
이런 일이 있기 직전 지난 주에 에어컨이랑 로봇청소기도 LG에서 샀는데 후회되네요
as받기가 이렇게 힘이 들어서 어떻게 사죠?
에어컨도 설치가 천대가 밀렸다며1주일을 기다리고 있네요.
다른 예비구매자들 제 글 보시고 잘 판단하셔요.
당해 보니 기분 나쁘고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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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1년전 구입하신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A/S접수하셨는데 유상수리에다 처리기한 또한 오래걸리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