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대법원 판례에 따른 교통 사고 보상 소비자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사 대법원 판례에 따른 교통 사고 보상 소비자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달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12-08-08 11:30:33

본문

저는 울산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 저는 어제 편도 3차선 80킬로미터 속도의 일반 도로에서 제가 1차로로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제 옆의 2차로로 가고있던 15톤 화물 트럭이 제가 옆에 있는것을 못보고 트럭이 앞차를 추월 하기위해서 제가 가고 있던 1차로로 급 차선 병경을 하여 내 차를 충돌 하여 사고 가 발생 하였는데 가해자 보험 회사 화물연대 보험 회사에서는 전화가 와서 승용차 본인 과실 30% 알고 계시죠? 라고 전화가 와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이같은 유형의 사고는 대 법원 판례가 7대3이나 8대2 정도 되는데 이는 7대3이라고 하여서 가만히 가는차를 못보고 밀어충돌 해놓고 피해자 과실이 30%라고 하는 얼토당토 않는 이런 대법원 판례를 내 세우며 피해를 입어야 하는 보험에 대해서 무지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생각 합니다
이는 가만히 길가는 사람 옆에가서 따귀 때려놓고 당신이 내 옆에 있어서 맞은 사람 과실이 2~30프로라고 하느것과 똑 같은 이치 라고 생각 합니다
내가 이 사고에대해서 뭔가 과실 적인 행위를 했으면 당연히 과실을 물어야 겠지만 가만히 운전해 가는차를 못보고 들어와 사고를 내 놓고 피해자 에게 과실 30프로라고 하는것은 법치국가에서 있어어도 있을 수도 없는 법원 판례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저는 이 기회를 토대로 우리나라 모든 보험 회사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그들 자신의 교통 사고 처리 결과를 알아보고 싶습니다
과연 그들도 나와 같은 사고를 당했을때 본인들 과실 20-30프로를 책임 졌을까요?
아마도 그들은 단 1원도 내지 않았을겁니다 0% 과실이 되는것이죠..
무지한 소비자들에게 책임을 떠 넘기는 보험회사끼리 나워먹기식의 이런 소비자 피해를 없애기 위해서 대법원 판례 또한  유형별로 무조건 차를 운전 했다는이유로 과실이 주어지는 시대 착오적 판례를 재소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사료 합니다
이런 얼토 당토 않는 피해를 소비자들이 보험회사로 부터 계속 받아야 한다면  법이 사람을 보호하지 않는것이라 생각 합니다

유첨으로 사고 약도를 첨부 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차선 일반도로에서 운행중 2차선으로 가고있던 트럭이 갑자기 끼어들어 충돌사로를 겪으셨는데 본인과실 30%라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보험 과실여부 진위 확인을 위해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4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은진 14:16
1518143 휴대전화 코끼리폰감천점 신희영 14:09
151814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종우 14:09
1518141 기타 (주)평화기전 이성준 14:07
1518140 건설 (주)태민건축상담소 이헌종 14:07
1518139 기타 가연 결혼정보업체 이소연 14:07
1518138 유통 현대홈쇼핑 김주현 14:04
1518137 휴대전화 KT판매대리점

처리중

계약 미이행 N
남효영 13:58
1518136 기타 프라임 조리원 박소연 13:52
1518134 유통 이마트몰 최기현 13:48
1518133 생활용품 트렌비 최혜미 13:45
1518132 생활용품 Linkchain 이윤진 13:44
1518131 생활용품 (주)한국종합주방 김윤덕 13:44
1518130 생활용품 하츠(Haatz) 백운익 13:44
1518129 기타 경동나비엔 허일한 13:41
1518128 유통 힘내라농가 엄은솔 13:40
1518127 기타 스마트디자인

처리중

도어 고장 N
김서연 13:39
1518126 생활가전 LG전자 박향련 13:38
1518125 건설 삼성물산 박병창 13:29
1518123 금융 사)대한노인회 대노복지사업단 유어라이프 상조 이용호 13:28
1518121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박혜림 13:17
1518120 통신 KT

처리중

상품 불량 N
전하늘 13:17
1518118 기타 타임스토리 김홍재 13:15
1518117 생활가전 더스윙 김경태 13:13
1518114 항공·여행 PRIZM 여행숙소어플 한미란 13:01
1518113 기타 도그마루용산점

처리중

강아지입양 N
박미나 13:01
1518111 생활용품 한샘 김중배 12:55
1518108 기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이윤영 12:45
1518107 기타 쿠팡이츠 박건영 12:44
1518105 유통 데이즈유 이소희 12:3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