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갤럭시S3에 대한 불만사항으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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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성훈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2-07-13 14: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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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일전인 2012년 7월 10일 새로나온 스마트폰 갤럭시S3를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삼성의 무책임하고 방자한 태도때문에 여론이 형성되어 입장을 바꿨으면 하는 요구로 섰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소위 말하는 애플빠였습니다.
애플제품을 너무 좋아해 아이폰4S와 맥북프로, 아이패드, 애플TV까지 살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얼마전 갤럭시S3를 보고 아 드디어 삼성이 일을 냈구나 싶어 구매결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가 쓰는 맥북프로와는 연결을 하니 인식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아는분 맥북에어를 사용해봐도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이에 삼성as센터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삼성에서는
'우리는 윈도우(windows OS) xp부터 7까지만 지원을 한다.
맥(Machintosh)는 지원하지 않으며 할 계획이 없다'라는 매우 기만한 대답을 받았습니다.
그 전 갤럭시 S2를 사용할때는 '이동식디스크'형식으로 맥에서 지원되던것들이
'구글 안드로이드'에서 '아이스크림샌드위치(4.0)'에서부터 MTP라는 새로운 방식의 연결방식을 채택했는데 이것은 윈도우에서도 작동이 되고 맥 사용자들을 위해서도 작동되게 해놨습니다.
그런데 OS에서는 하위단계인 삼성에서 우리는 지원하지 않고 계획조자 없다고 하는 이 방자하고 기만한 태도에 경악을 금치못하고 열이 받아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니
'미국,영국 삼성 갤럭시s홈페이지'에 Kies for mac(갤록시용 아이튠즈)가 맥용으로도 있는것이었습니다. 외국에서는 맥 사용자들이 많으니 배려해준것으로 사료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0년 아이폰이 들어온 이후 '맥'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 상황에서 갤럭시s2에서도 연결 가능하던것을 s3넘어오면서 지원 안하고 지원 계획조차 없다는 삼성의 태도에 분통을 터트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근 '번인(Burn-in)'현상에 대해 삼성은 책임지지 않는다고 공지했다가 여론이 형성되자 그 문구를 지우고 AS해준다고 입장을 변경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현재 맥 사용자들을 위한 배려가 전혀 없는 이 상황이 삼성의 맥 사용자들을 위해 생각이 전혀 없고 여론이 없기 때문이라 사료되어 여론을 형성하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제발 주변 사람들께 알려주어
맥 사용자들은 삼성이 입장을 바꾸지 않는 한 갤럭시S3로 자료전송을 할 수 없으니 구매하지 말라고 권유해주시기 바랍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지 않기를 빕니다.
PS.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루팅을 하였을 경우 가능하다고 나옵니다.
하지만 삼성의 입장에선 루팅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상식적인 입장에서 전송을 하기 위해서는 루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원 계획조차 없는 이 시점에서 상식적으로 파일 전송을 위해 루팅을 고려하고 있는 제가 잘못 된 것일까요?
PS2. 갤럭시 S3가 쿼드코어를 사용해 성능은 빨라졌지만 배터리 성능이 매우 취약합니다.
2100mA라는 대용량 배터리지만 최대밝기를 기준으로 5.6시간 사용 가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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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의 휴대폰을 이용하시는데 불만족스러운 휴대폰 프로그램과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