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플러스 - 소비자 입장을 한번 더 생각한다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플러스 - 소비자 입장을 한번 더 생각한다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철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07-03 13:01:19

본문

작년 12월에 인천에서 서울로 이사를 왔습니다.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3년 약정으로 써오다 계약기간이 남아 인천집으로 이사올 분에게 명의변경을 부탁하였지요!! 왜냐하면 제가 이사온 서울집이 교회 사택이고 개인명의가 아닌 교회명의로 SK 통신회사 인터넷을 계속 쓰고 있었기때문에 가지고 올 수가 없는 상황이었죠. 그런데 몇 달 후 인천에 이사온분은 자기가 써오던 통신회사를 가지고 왔고 그 바람에 명의변경이 안되어 요금이 계속 미납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지요~
부당한 생각이 들었지만 미납된 요금은 지난달에 거의 9만원 가량을 납부했는데 문제는 앞으로 7개월 가량의 계약기간이 종료될때까지 계속 요급을 납부해야 한다는 겁니다. U플러스 상담사와 통화를 했는데 자기 회사 방침이 그래서 이면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고 하네요~~~ 제 입장을 이해한다고는 하면서 회사방침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 예로 제가 인천에 있을 때 남인천방송 유선 TV를 보았는데 여기 역시 어쩔수 없는 이사로 계약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왔죠!! 그렇지만 남인천방송측은 주민등록등본을 팩스로 보내주었더니 위약금없이 해결을 해 주었지요~
그런데 더 큰 대기업은 전국망이 깔려 있다면서 이런 소비자의 편의하나도 봐주지 못한다고 하니 그리고 명의자를 찾아 변경을 하던지 아니면 계약기간동안 계속 요금을 내라고만 하니 소비자입장에서는 전혀사용하지 않는데 요금을 내라는 것은 부당하다 생각이 드네요!!! 이런저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전혀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 부당요금에 대해 해결방법이 전혀 없는지요~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 같은 피해를 입는 고객들이 한 둘이 아닐텐데 이런 불합리한 대기업의 횡포는 막아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확인해주신 연락처 결번으로 확인됩니다. 원활한 중재 처리를 위해 정확한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 사용중 이사를 하면서 다른명의로 되어있어 명의변경을 하실려고 했는데 기존사용하던걸 그대로 사용한다고 하여 변경되지않아 미납금납부를 모두 하였고 남은 약정기간에 대해서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중도해지시에 위약금 부담하고 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