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품 부작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이어트 식품 부작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나정
  • 조회수 : 836회
  • 작성일 : 11-12-14 18:03:08

본문

얼마전 씨제홈쇼핑에서 트리팩트 데이앤나잇이라는 다이어트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효과가 아주 좋다, 아침 저녁에 먹기만 하면 관리 끝이다. 유명연예인도 이걸로 살뺐다 라며 광고를 했죠.

어쨌든 그렇게 구입을 했고

복용하기 시작한 날부터 구역, 구토, 어지럼증, 두통이 발생하기 시작했죠. 복통에 설사, 불면까지 생겼습니다.

상담실로 전화했더니 의사 진단서를 끊어서 제출해라..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처리입니까?

제 생각에는 이걸로 진단서 끊어줄 의사 없구요.

자기들도 이게 어려운 일이라는걸 알아서 그런걸 요구하는듯 합니다. 환불 안해주려구요.

재가 그래서 이런 부작용을 미리 명시했어야하는거아니냐 했더니 그건 고객님의 특이체질반응이라 어쩔수없다는 말도 안되는 해명을 합니다.

이런 일은 바로잡아야할 것같습니다.

애초에 있을 수 있는 부작용은 설명을 해야하는 거고 소비자가 제대로 알도록 명시해야죠.,

이런 책임을 왜 고스란히 소비자가 지어야하는 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이어트제품 부작용으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광고내용과 다를 경우 그 사실을 안 날로 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에 의거 소비자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 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습니다. 식품 복용시 부작용일 경우 일실소득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일실소득: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없는 경우 시중노임단가를 기준)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10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주윤식 12:59
1513809 기타 해바라기수산 양영호 12:57
1513808 기타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신정화 12:56
1513807 기타 구글코리아 구글플레이게임 류연 12:53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12:45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12:44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12:34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12:34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12:19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12:19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12:1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12:1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12:15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12:15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12:12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12:12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12:11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12:0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12:05
1513790 유통 Meadser

처리중

제품 불량건 N
허규하 12:04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11:59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11:5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5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11:46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11:40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11:40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11:40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11:37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11:27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