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보험 직원말 믿었다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자동차보험 직원말 믿었다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원
  • 조회수 : 793회
  • 작성일 : 11-12-13 19:54:18

본문

자동차가 훼손되어 자기차량사고처리(도색)를 하게되었습니다.
보상처리 담당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궁금했던 할증부분에 대해서 상세히 물었죠.
이번 사고처리를 보험으로 처리할 경우 할증이 되는지 된다면 그금액은 어느정도인지를 물었습니다.
할증률에 따른 보험료 상승분이 기보험금액대비 6만원정도 상승할 거라고 하길래 믿고 보험처리를 하였습니다.
그 후, 보험만기가 되어 보험설계사와 통화 및 방문에의한 보험료 문의결과 보험료가 기보험료대비 66만원가량 오른금액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직원말을 믿고 안심하고 보험처리 하였는데 엄청난 보험료가 책정된거죠.
그래서 그 당시 보상처리 담당직원에게 전화하여 문의하였더니 설계사와 전화통화 후 전화를 준다고 했지만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할수없이 다음날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직원은 안내당시 자료를 잘못봐서 안내가 잘못됐다고 인정(증거자료확보)하고는 보험료가 이래저래해서 이렇게 책정되었습니다~하고 안내만할 뿐 저에게 닥친 일에대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군요.
제(보험가입자) 입장에서는 직원의 말을 믿었을 뿐인데.... 마치 사기를 당한 기분이네요.
삼성보험사 측에서는 이에대한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험만기가 12월15일 입니다. 제발 꼭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가 훼손되어 가입하신 자동차보험에서 자차로 도색을 하시면서 보험료할증에 대해 직원으로부터 들은 내용과 나중에 할증된 보험료의 차이로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자동차보험료의 사고로 인한 할증은 사고원인 및 사고내용에 따라 산정한 점수로 산정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16 기타 이사업체 배영미 13:35
1513815 생활용품 eeun 이은 조예림 13:34
1513814 생활용품 돌체앤가바나 고근희 13:33
1513812 생활용품 브론즈 최미화 13:13
1513811 기타 부탁해 파파 이기은 13:10
1513810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주윤식 12:59
1513809 기타 해바라기수산 양영호 12:57
1513808 기타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신정화 12:56
1513807 기타 구글코리아 구글플레이게임 류연 12:53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12:45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12:44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12:34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12:34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12:19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12:19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12:1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12:1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12:15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12:15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12:12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12:12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12:11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12:0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12:05
1513790 유통 Meadser

처리중

제품 불량건 N
허규하 12:04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11:59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11:5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5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11:46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11:4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