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폰케어 서비스센터 (주)모빈스 1577-9420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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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4 폰케어 서비스센터 (주)모빈스 1577-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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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지예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06-18 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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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고, 지난 5월 20일경 앞면 액정 파손으로
서비스센터에서 리퍼를 받고, 사실 기기 물량이 부족해서 거의 일주일을
액정이 파손된 상태로 사용하다 통화가 안들리는 문제로
서비스센터에 계속 연락하고 받았습니다.

여기까진 저도 아무문제 없었으나,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오죽했으면 이렇게까지 하게끔 만드는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리퍼를 받고나면, 보상센터에 전화하여
신분증 앞면사본과 서비스센터에서 받은 수리비 영수증, 아이폰 진단보고서와 함께
서비스 보상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하는데,
열심히 작성해서 5월 29일 팩스로 서류접수를 하였고,
보통 얘기하는 최소 일주일~길면 2주 후에 계좌로 환급 받을수 있다고하여
기다리면 되는줄 알고 있었습니다.
문자까지 와서 이젠 다됐겠지하며 믿고 기다렸습니다.
5월30일, 보상센터에서 전화가 와서 영수증을 다시 보내라고 하여 발송하였고,
좀 지난 일이라 기억은 흐릿하지만 최소 두번 이상 통화하였던것 같습니다.
이런일이 있을줄 알았다면 메모해두고, 녹취를 해뒀어야 했나봅니다.

그런데, 6월13일 입금확인을 해보니 안되어있어 서비스센터에 다시 문의를 하게됩니다.
2주도 더 지나있는 시간입니다. 정확히는 16일이 지났죠.
여기서부터 참을수 없는 문제가 시작됩니다.
몇번씩이나 보내라고 했던 영수증은 식별이 불가하여 접수되지 않았다며
다시 보내랍니다...............................
아니 그럼, 왜 진작에 접수했을때 재요청은 안했던것이며
"서류가 미스가 났으면 전화라도 다시 해주었어야 하는것 아니냐"는 말에
다시 보내라는 말만 계속합니다.
죄송하다는 말은 감정은 온데간데 없이 로봇이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서류를 다시 보내라는 말만 계속 반복합니다.

"지금 영수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분실시엔 어쩌냐"는 말엔
카드사에서 영수증을 재발급받아 다시 보내랍니다.
다시 접수를 하게되면 2주가 넘게 기다린 시간은 대체 뭐며, 그동안 전 뭘한겁니까?!?!?!?!

그런 생각이 들어 그럼 그전에 영수증 발송문제로 몇번씩 통화한분은 무얼한거며
그분과 통화하길 원했으나 서류접수 담당은 아니라며 바꾸어주질 않습니다.
폰케어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하시면 통화내용 녹음에 대한 공지가 나옵니다.
몇번씩 영수증문제로 통화도 했다니까 한번 통화한걸로 확인된다며 또 계속 서류를 보내랍니다.
이건 또 뭡니까, 제가 통화한 사람은 유령입니까

잘못은 센터에 있는것인데 고객에게 크레임에 대한 대처는 커녕 같은말만 계속 되풀이하고
업무중에 왜 이런일로 시간낭비, 전화비 낭비하며 화를 내야하는지
더이상 지쳐서 안되겠다싶어 늦어도 내일오전까지 팩스를 보내겠다하고
이미 신뢰가 떨어진터라 팩스가 확인되는대로 확인전화를 요청하고
환급금에대한 빠른 요청도 하며 통화를 끊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통화한 시간도 계산해둘껄 그랬다 싶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다뒤져서 영수증이며 서류를 챙겨두었습니다.
다음날인 6월14일 오전 영수증을 팩스를 보내고 오후인 5시 30분쯤 전화를 받았습니다.
또 식별이 안되며, 스캔을해서 다시보내든가 사진을 찍어서 온라인으로 접수를 하라네요.
정말이지, 참을수가 없어졌습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안내를 하던가 아님 그쪽의 팩스기기를 바꿔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대응으로 불만이 생기고 화가 나는건 당연한데 얘기를 하면
상담원은 제말을 끊어먹고 무성의하게 네~네~만 되풀이합니다.
진짜 녹취를 할껄하는 후회만 듭니다. 화가나서 정신이 없던 제 잘못입니다.
정말이지 화가나는건 그 상담원의 태도입니다.
안되겠다 싶어 윗사람을 바꿔달라니 안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주변 지인은 똑같은 일로 윗사람과 통화하고 4일째 입금받았다고 합니다)
바꾸라고 소리치니까 그때서야 전화연결을 하는가 싶더니
다시 그여잡니다. 연결이 안된답니다. 핑계일지도 모르죠...
다시 받을땐 갑자기 아까와는 다른 모습으로 응대합니다. 정말 다른사람인줄 알 정도로..
이미 화가날대로 난 상태라 그사람하곤 말도 하기 싫어서 그러면 제가 센터로 전화하겠다고하니 그래봤자 상담원들만 받는다는군요.
그러면서 긴급상황으로 보고하고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전화갈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하여 통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룰루랄라~ 퇴근했나봅니다. 연락 절대 없습니다.
(제가 더 화가나는건 저뿐만이 아니라는겁니다.
제 주변에 지인분도 똑같은 일로 저와 똑같은 경우를 겪었고, 그날 이후로 환급신청도 안하고 있습니다.
그쪽이랑 상대도 하기 싫다는 겁니다. 아까 위에서 언급한 분과는 또다른 분입니다.)

---------------------이전까지의 내용입니다.------------------------

주말다지나고 오늘 6월18일 오전 11시에 전화가 왔습니다.
상급자인 팀장이 전화가 와서는 이번엔 메일로 서류를 보내랍니다.
오늘 들은 내용은 보험심사 결과가 환급금 47,500원이라는 내용과 함께였습니다.
원래 초기 수리비용인 199,000원에서 자기부담금 5만원을 제외한 149,000원이 입급되어야하는게 정상입니다.
내용은, 서류에 제3자와 부딪혀서 떨어드림으로 작성되어 제3자의 과실이 있어서랍니다.
그 문제로도 5월29일~30일에 몇차례나 통화를 했는데 100% 제과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딪힌건 사실이나 제가 손에서 놓쳐서 떨어트린거라고 몇번을 설명하였고,
오늘같은 결과에 대한 안내는 전혀 없었고,
센터는 2011년 5월 폰케어보험 가입문자도 보냈고,
약관을 안읽은건 내잘못이라면서... 그렇게 말할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그럼 통화할때 제3자 인적사항만 묻는이유에 대해 안내할수 있었던 부분인데
그런말은 일체 없었고 자꾸 이상하다했더니 이제와 생각해보면 이해가될것 같습니다.

뿐만아니라 서류도 30일엔 보내지도 않았다며 확인해보시라니까
기다리랬다가 다시 서류는 받았으나 넘버를 안썼다며 책임을 저한테 돌리고
그동안 통화한 내용을 받고 싶다니까 메모리반출은 안된다고하고
하루종일 아침부터 이일로 업무도 못보고 이게 대체 뭐하는건지...
 
불만사항에 대한 적절한 대처와 상담원의 응대, 상급자의 응대 또한 다를것도 없고,
 KT olleh 폰케어서비스 보상센터 1577-9420 (주)모빈스 에 근무하는
 "정혜숙"씨를 비롯해 그쪽에 근무하는 모든 분들, 상급자라는 "박종욱 팀장"
서비스센터라는 이름을 쓰질 말던지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참고로, 아래는 비슷한 경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 내용들 링크입니다.
아래 http://cafe.naver.com/appleiphone/1451296
http://blog.naver.com/pmjsmile?Redirect=Log&logNo=40157383587
경우는 다르지만, 폰케어 서비스센터의 어이없는 대응에
정말이지 저말고도 이렇게 많은 피해자가 있다는건 큰 문제 아닙니까?

KT에전화하니 서비스센터에 관한 불만사항이 많아
업체를 바꾸는걸 고려하고있다고 죄송하다는 답변은 있었으나,
정말 바뀌기전까지 모든 아이폰사용자들이 분실,파손으로 인해
매월 돈내고 폰케어보험을 들고도 저처럼 피해를 입고 부당한 결과만 받으실거 같아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파손으로 가입되어 있으신 해당보험에서 보상을 받으시는 과정에서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업체의 서비스행태와 파손과실책임부분에 대한 부당한 업무처리에 정말 화가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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