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ider 에서 옷을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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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중엽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06-02 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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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선물을 하려고 5월중순경 옷을 샀습니다
집에들고와 아버지에게 보이니 만더보시더니 얋으니 더워지면 입기로하고
가저온 쇼핑백에 고스란이 넣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꺼내어보니 오른쪽 호주머니쪽에 머가 묻어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번도 안입어본옷이라 교환하러갔는데 안된다는겁니다
시간도 보름정도 지났고 저희매장에선 이렇게 묻은 옷을 절대 안판다는 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한번이라도 입고 머묻었다면 말을안하겠는데
입어보지도 못한 옷이어서 더 억울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과 말이 오갔는데 사장님이 이런말을 하더군여
내가 조금만 젊었으면 한대쳤을거라고요 어의가 없어 웃음 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러더니 말이안통한다며 퇴근한 알바를 다시 불러서 알바랑 이야기 하라더군요
근대 시간이 좀 지났다 뿐이지 왜 교환이 안되는지 이해가안됩니다
가계쪽에선 무조건 입었네 이런식으로 나오니 더 억울할뿐입니다
물론 가계쪽에선 입었다고생각할수도있는데
그런데 머좀 묻었다고 입던걸 교환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봅니다
닦거나 빨래를하지 않그렇습니까
하도 억울해서 글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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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한 옷의 교환을 요청하셨는데 해당업체에서 교환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의복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디자인, 색상이 마음에 안들거나 치수가 맞지 않을 경우 옷의 상태가 처음구입한 상태와 동일하다면 7일이내에는 교환 또는 환급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구입 당시에 옷상태 그대로야 하며 이물질이나 다른 때가 묻었을 경우는 교환,환불이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