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레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레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민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05-28 22:32:22

본문

안녕하세요 ..
작년 10월에 스카이 베가레이서 sk통신사를 구매했습니다.
사용한지 일주일도 체 안되서 자꾸 꺼짐 현상이 발생하여서 기기를 새걸로 다시 교품 받았습니다.
그러나 보름정도 지나지않아서 다시 꺼짐현상이 반복되었으나.. 바쁜 직장생활때문에 서비스센타에 가기가 힘들었습니다... 올 2월쯤 sky 부산 남포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점검및 수리를 받았으나 정확한 원인은 확인 안된다며 초기화만 시켜서 다시 받아서 사용하였으나 .. 몇일 가지않아 다시 꺼짐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3월 경에 회사 야간을 하고 오전에 sky부산 서면점을 문하였죠
역시나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다며 메인보드를 교체해주었습니다.
교체받고 역시 열흘도 체 안되서 꺼짐현상이 시작되었고.. 출근하기 전에 아침에 배터리를 바꿔끼고 나면 2번은 자동으로 꺼졋다가 켜지고.. 꺼졋다 켜지면 볼륨 소리가 다 줄어있어서 전화와도 전화온지도 모릅니다.
플랜트로닉스라는 블루투스 쪽에서 쫌 유명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서 쓰는데
제 핸드폰에 페어링 하면 자꾸 말소리가 끊기고.. sky 서면점 엔지니어 박창희 기사님도 자기 핸드폰에는 페어링 하면 괜찮은데 제꺼는 연결하면 끊긴다고 베가레이서는 호환안되는거 같다고 .. 위쪽에 얘기해서 버전 업데이트 요구해달라고 말한다며.. 몇달 지나도 아무런 소식도 없고..
문자나 카카오톡이 와서 확인하려고 홀드키 누르면 핸드폰 화면 안들어와서 배터리 뽑아서 다시 끼워서 켜야만 하고.. 체크카드 사용하면 폰으로 문자오는데 문자올때마다  tmap 뭐라뭐라하면서 오류 창 메세지 뜨고..
짜증, 불만가득해서 다시 sky서면점 5월 26일오전에 방문햇죠 서비스센터도 멀리있고 항상 회사 쉬는날 가야만 하는 그 불편함 때문에 더 짜증이 많이나죠
거기다가 더군다가 핸드폰 전화도 많이 쓰고 뱅킹서비스도 많이 쓰기때문에 잔고장 있는거 정말 싫은데..
엔지니어한테 다시 이것저것 따지고막.. 짜증나서
결국 되돌아 오는 말은 다시 메인보드 새걸로 교환해준다면.. 제가 의심이 가서 교환하는거 직접 보겠다고
앉아서 봣죠
근데 메인보드들어있는 통을 들고오는데 어찌 중고같은 느낌이 나는거 잇죠.. 스티커도 뜯엇다가 붙인 흔적잇고.. 봉지가 깨끗하지가 않고 막 꾸겨져있고.. 케이스 구겨져 있고.. 그래서 새거맞냐고 물으니 새거라면서
참...말은 잘하더군요
결국 그래서 새걸로 다시 메인보드 바꿧죠..
참 웃음만 나오네요 어플 깐거도 몇개 없어요.. 그것도 대중에 많이 쓰는 어플 몇가지만..
근데 어제도 꺼지고
오늘은 꺼지고 화면 켜지지도 않고 배터리 바꿔끼니 아예화면도 않들어오고
한참있으니 켜지고......
와 진짜 너무 짜증납니다.
이게 1~2만원짜리도 아니고
70~90만원가량하는 기계인데 이렇게 잔고장이 많아서 소비자가 사용하겠습니까?
sky 콜센터에 전화하면 아가씨는 무조건 서비스센터가보라는 그말밖에 안하고
서비스센터에서는 메인보드만 자꾸 교환해주는데
교환받아도 또 동일 증상이 자꾸 반복되서 .. 진짜이거 쓰기싫습니다.
직장인이 서비스 받으러가기도 힘든데.. 주변에 쓰시는 분들은 이렇게 까지 고장없다고 하시는데 너무 짜증나고sky 핸드폰 사용하기 싫어집니다. 새 휴대폰 교환해도 또 이런데 ..
아예환불을 받고싶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제발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14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4:02
1517146 통신 (주)피유엠피 (사업자번호 658-87-01231) 박준 14:01
1517145 식음료 안동맛자반

처리중

식중독관련 N
홍종호 14:00
1517144 생활용품 나이스 페이 먼츠(주) 강홍기 13:59
151714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반품거부 N
김보미 13:55
1517140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3:44
1517139 유통 네이버 엔플러스 스토어 파이브온 윤진웅 13:43
1517138 생활가전 쿠쿠전자 남인욱 13:42
1517137 유통 인포벨홈쇼핑 박재근 13:40
1517136 유통 쿠팡 에린 13:40
1517135 유통 신세계백화점

처리중

경영 불만. N
최민채 13:39
1517134 기타 월드크린 김서영 13:34
1517133 생활용품 시그니처룸 서지원 13:29
1517132 기타 크린업24 썰프빨래방 산곡점 서정아 13:29
1517131 통신 krbysyhb( 유튜브에서 계속광고중) 정옥 13:27
1517130 기타 금천미트 이중균 13:26
1517129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3:25
1517128 유통 G마켓 최환오 13:24
1517127 유통 GS더프레쉬 산본프라자점 김효근 13:22
151712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N
윤지영 13:20
1517125 유통 브랜드모션 김덕수 13:19
1517124 식음료 국대한우 조민지 13:10
1517121 기타 모아엔트몰 아이파킹 주차 정요찬 12:56
1517117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박혁 12:52
1517115 식음료 남양유업 백주열 12:51
1517114 기타 킹스샵 박세준 12:49
1517112 기타 디지털미디어센터 김종운 12:45
1517111 유통 틱톡라이브선 조수현 12:39
1517109 금융 DB손해보험

처리중

실비보험 N
황혜영 12:32
1517108 유통 정담상회 이원석 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