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에간동생 직권해지(비밀번호가 안되 다시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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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허주희
- 조회수 : 11회
- 작성일 : 12-05-15 13: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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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라 휴대폰을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당연히 요금은 6-7만원씩 나왔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뒤늦게 요금
용지를 확인했고 30만원이라는 돈이 나왔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동생이 휴가나오면 군정지를 시키든지, 어떻게든 하자 생각을하여 114에도 문의한적이 있습니다. 아들이 군인인데 정지를시키려한다니까 114직원은 아들휴가나오면 군정지하라고 하였습니다.
3일 전 동생이 나왔고, 30만원을 내면 정지가 된다는 114직원말에 정지를 시키려고 하는 찰나, 오늘 집으로 우편한통이 배달되었습니다. 내용인 즉, 신용정보센터에서 30만원이 연체되었다며 핸드폰을 해지시켰다는겁니다. 물론 본인 허락없이요. 그리하여 연체금 30만원에 3년약정으로 산 휴대폰값70만원 해서 100만원넘는돈을 지불하라는 겁니다.
바로 114에 전화해서 본인동의없이 이러는게어딨냐, 사정이있어서 전에 114에 문의도했었는데, 해지시킨다는 통보도 없이 이러는게 어디있냐했더니, 본인한테전화를 해도 연락이 안되니 마음대로 해지시켰다는것입니다. 군인이 연락이 어떻게 닿을까요.. 해지통보다 안하고 이러는게 어딨냐 했더니, 처음엔 통보가안됬으면 죄송하다하더니 다시전화와서는 우편을 보냈다네요.. 받은사람이 없는데요.. 그걸받았다면 어떻게든 빨리 처리를 했겠죠..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확인해본 후 전화달라해도 똑같은말만되풀입니다. 이러한 중요한 문제는 등기를 통해서 보내야하는거아닌가요.. 달랑우편한통보냈다고해서 제대로 다 전달될수 있는건 아니지않습니까...
동생이 썻던안썻던 30만원나온금액은 당연히 지불할테니 마음대로해지시킨걸 어떻게해달라했더니 한번해지한건어쩔수 없다는 군요... 참..본이동의없이 일방적으로 한건데 안된다뇨. 이거모 기계값을 한번에받아내겠다는 수작도아니고.. 정말 어이가 없어 이런글까지 남깁니다.
기계팔아먹을땐 동생이 미성년자라고 어머니한테전화까지 해서 확인했으면서, 어떻게 해지시킬때는 20살넘은 성인이니 당사자가 연락안되면 해지를 마음대로 시켜도 된다는 건지 정말 이해가안가네요. 3년약정으로 산휴대폰을 당연히 그정도 쓰려고 산건데 300만원도아니고 3000만원도아닌 30만원연체됬다고 마음대로 해지시켜도 되는겁니까? 연체금을 안낸다는것도아닌데..? 동생이 군인이라 집에서는 상황이 늦게전달되서 그런건데 말이됩니까..이게.. 정말답답하고 화가나네요..일주일째 전화와서 한번해지해서 어쩔수없으니 돈내라는답변만 계속합니다.. 군인이 무슨돈이있습니까.. 저희 어머니께서는 군인인 동생이 혹여 머라하면 무슨일이나 있을까 싶어 머라하지도 못하십다. 나라를위해서 일하는 군인들에게 혜택을 달라는 것도아닌 사정이있었으니 방법을 강구해달라는것이 그렇게 어려운일인가요. 본인들이 필요할땐 그렇게 전화해대면서 이제는 전화하면 그냥끊어버립니다.
핸드폰미납금액 바로내겠다.. 이이후로부터는 돈이알아서 빠져나가겠금 계좌이체신청해놓겠다 모든소리다무시하더군요..저희집식구들 핸드폰5대가 다skt입니다.. 이번에 동생건 외에는 한달도 밀려본적없습니다..돈을안내겠다는 것도 아니고,, 군대에간동생이 돈이어디있다고 100만원넘는돈을 한번에 내라는 건지 도통이해가가질않습니다.
계속해서 오는 100만원넘는 종이쪼가리를 하나도 안빼고 다받고있는데 해지전통보서는 도대체어디로갔을까요.. 보내긴한걸까요. 정말마음이답답합니다....기계팔아먹을때는 부모님한테까지 확인전화하고했으면서 해지시킬땐 우편한장못받았습니다... 대기업앞에서 꼼짝못하고 따라야만하는 소비자를 구원해주세요.. 충분히상황설명을했는데도 무시하기만해버리는 대기업..정말 질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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