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파트 전기계량기가 시공사 잘못으로 옆집이랑 바뀐것을 모르고 십년동안 억울하게 돈을 부과당했습니다. 어디다가 돈을 받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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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동우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12-05-08 22: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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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그동안 전기료가 많이나와서 아껴쓴다고 고생했는데... 뒤통수 완전
관리사무소에서는 책임을 시공사에 돌리고 일부금액만(88만원 정도)를 시공사에 공문을 보냈다고 합니다.
5년치 자료는 남아있어서, 십년치 금액을 가정하면 이백삼십만원정도 입니다.
그런데, 관리사무소 측에서는 아버지에게 환급을 다 받지 못한다고 하면서 일부만 받을수 있다고 했답니다.
관리사무소가 입주민의 편에서서 일해야하는데, 적인듯 느껴집니다.
관리사무소에서 몇년에 한번씩 전기 검침을 하고 했는데, 알아 내지도 못하고 그동안 왜 모르고 지냈냐고
도리어 짜증을 냅니다. 어이가 없네요
어디다가 하소연을하고 환급을 받아야 합니까 ??
만약 소송을 한다면 시공사에 해야합니까 ??
자세히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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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자택의 전기계량기가 몇년동안 옆집과 바꿨다니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먼저 관리사무소,시공사의 이용계약서나 약관의 내용을 먼저 확인하고 협의를 해야하는 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