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못해 LG인터넷 횡포를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참다 참다 못해 LG인터넷 횡포를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희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2-05-08 19:43:56

본문

안녕하십니까?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LG U+인터넷과 TV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하는데 하두 인터넷도 끊어 지고 TV도 끊어지고 전화기도 마찬가지로 끊어지고 해서 4월달 한달만 A/S를 3번 이상 받았고 거기다 민원 처리 센터에서 해지를 하기 위해서는 통합 점검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통합 점검을 1주일동안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똑같은 증상이 일어나서 해지를 신청 하려고 하니까? 이면 해지를 위해서는 1주일 동안 또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1주일을 또 기다렸는데 LG U+인터넷에서는 전화 한통도 없고 고객을 데리고 농락을 하고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이건 정말 참다 참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
이건 고객이 무슨 LG U+ 장난감도 아니고 고객하고 한 약속도 안지키고 고객은 마냥 기다리기만 해야 되고 고객은 LG U+에서 하라는 데로만 해야 하는건가요. 더이상 LG U+를 쓰고 싶지도 않고 더이상 믿음도 안가고
4월1일부터 5월 8일 오늘까지 제가 기다린 시간이며 그동안에 LG U+인터넷과 TV 전화기 한달 보름 가량 동안에 제가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며 육체적 고통 전부 손해 배상을 신청하고 싶습니다.
 정말 이제는 참을래 참을수가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이용하던 중 잦은 서비스불량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22 유통 쿠팡 신** 15:37
1516613 식음료 청년다방 원주 단구점 양다경 15:27
1516612 생활용품 [인기스타와 같은 스타일] 여름 아이스 실크 성숙 남성 캐주얼 수트 조진훈 15:26
151661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진주 15:18
1516609 기타 (주)퍼플오션컴퍼니 이원석 15:15
1516608 식음료 빽다방 종로꽃시장점 곽나연 15:08
1516606 생활용품 KRBYSYHB

처리중

반품환불 N
김숙 15:04
1516605 기타 gerfine, com 전봉순 15:04
1516604 유통 주식회사 나인그랩 Stella 14:58
1516603 기타 HC바이오텍 전상원 14:57
1516602 유통 아워무드컴퍼니 이은애 14:53
1516601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N
최고운 14:52
1516600 생활용품 존글렌 손영민 14:49
1516599 기타 크림 박민기 14:48
1516597 기타 주식회사 제이네이션 김은순 14:40
15165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7
1516595 생활용품 Gkkshop,Gerfine 김숙 14:34
1516594 생활용품 뉴키즈온 김세화 14:31
1516593 생활가전 대우써머스 이건영 14:30
1516592 항공·여행 아고다, 쿠팡 김영아 14:29
1516591 UH Michelle Folk 14:28
1516590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4:27
1516589 통신 하프북

처리중

제품 불량 N
무기명 14:26
1516588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정미옥 14:25
1516587 생활용품 다이치 윤서영 14:23
1516586 기타 모난돌 변준 14:23
1516585 통신 KT 박경원 14:21
151658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홍나경 14:19
1516583 통신 SK텔레콤 최정희 14:19
151658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1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